국토교통부는 '2025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거점형에는 전북 전주시, 강소형에는 경기 안산시, 경북 김천시, 경남 김해시, 특화단지에는 대구광역시가 각각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도시 인프라에 접목해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도시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 주도 사업
비명을 알아차려 알람을 울리고 경찰을 출동시키는 지능형 폐쇄회로(CC)TV가 개발돼 내년부터 전국에 단계적으로 설치될 전망이다.
사전에 입력된 생김새와 체형 등으로 미아 등 실종자를 찾아내는 CCTV도 나와 실종자 찾기에 활용된다.
안전행정부는 각종 사건·사고와 범죄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이런 지능형 CCTV를 개발, 올해 시범적
지능적으로 진화하는 CCTV가 개발된다. 고성이나 굉음 등 소리에 자동으로 반응하거나 침입·배회·군집과 같은 행동패턴을 인식해 문제 상황 여부를 판단한다. 또 얼굴을 인식해 실종자를 찾아내기도 한다.
안전행정부는 CCTV 고도화를 통해 국민에게 더욱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ICT 신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관제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앞으로는 CCTV가 수배·체납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어린이 안전 관련 상황을 판단해 조치하는 장면을 볼 수 있게된다.
행정안전부의 이 같은 내용의 ‘지능형 관제서비스 시범사업’의 시행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지능형 관제란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특정인의 행동인식, 차량번호의 자동감지 등 지능형 기술을 CCTV 관제에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