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국내 최초로 미국 셰일가스 인프라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한화 에너지인프라 마스터합자회사(MLP) 특별자산 펀드’를 지난달 출시했다.
MLP는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에너지 관련 인프라 사업에 투자하는 합자회사를 뜻한다.
이 펀드는 자산의 60% 이상을 미국 내 에너지 인프라 자산을 보유·운영하는 MLP에 집중 투자해 MLP의 주
교보증권은 연 4% 특판RP와 연계해 리서치센터의 자문을 받아 운용하는 ‘교보 중소형주 리서치랩’를 판매 중이다.
‘교보 중소형주 리서치랩’은 기업분석, 투자전략, 스몰캡 등 전문 애널리스트로 이뤄진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추천한 장기간 축적된 시장 및 기업분석 자료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시황판단과 우량 종목 선정이 가능한 리서치시스템을 통해
신한금융투자는 첫 조기상환 배리어를 85%로 대폭 낮춰 출시한 ‘첫스텝85 지수형ELS’를 2014년 유망 재테크 상품으로 추천했다.
‘첫스텝85 지수형ELS’는 신한금융투자만의 특화된 지수형ELS 운용 노하우를 살려 출시한 상품이다. 최근 2주간 225억원이 모집됐고, 올해 들어 400억원에 달하는 모집 금액을 나타내며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대신증권은 리서치센터와 경제연구소에서 엄선한 핵심 우량주에 집중 투자해 코스피 대비 추가 수익을 얻도록 설계된 일임형 랩 상품 ‘대신 밸런스[Balance] 리서치셀렉션 랩’을 2014년 유망 재테크 상품으로 추천했다.
대신 밸런스 리서치셀렉션 랩은 대신금융그룹이 보유한 리서치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개발된 상품이다.
‘대신 밸런스[Balance]
미래에셋증권이 업계 최초로 주식형 펀드의 기준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공모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DLB)를 지난달 20일 출시했다. 금·은, 환율 등에 국한되던 파생결합증권(DLS)과 파생결합사채(DLB) 기초자산이 주식형 펀드의 기준가로 확장된 것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유럽 주식형 펀드인 프랭클린 유로피언 그로스 펀드의 기준가를 기초자산으로 하면서 원금
한국투자증권이 추천하는 한국밸류10년투자중소형(주식)펀드(이하 한국밸류중소형펀드)는 운용능력이 검증된 가치투자 전문 운용사인 한국밸류자산운용의 신규 상품이다.
연간 1500회 이상의 기업 탐방을 통해 시장에서 소외·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하는 데 정평이 나 있는 운용사의 상품인 만큼 장기 우수 성과가 예상된다.
이번 펀드는 시가총액 100위권 밖의 중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로 글로벌 경기가 크게 요동치면서 국내 증시의 변동성도 커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는 시장의 부침에 흔들리지 않는 종목을 선별하면서도 여러 업종에 분산 투자해 위험을 줄이는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현대증권은 최근 장세에서 추천할 만한 펀드로 ‘현대 현대그룹플러스 증권투자신탁1호(현대 현대그룹플러스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