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수업시간 교육분량 부족"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 선호이론보다 실용적인 교육 희망체험·방과 후 학교 활성화를
‘금융문맹(financial illiteracy)’. 금융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을 글자를 모르는 문맹에 빗댄 말이다. 2023년 현재 국내 금융 소비자 대다수는 금융문맹 상태다. 금융 지식이 생존의 필수 요소라는 것은 십수 년 전부터 수
금융감독원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기반의 금융교육 이러닝 콘텐츠 ‘중학교 생활 금융’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러닝 콘텐츠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중학교 금융교과서 ‘생활 금융’의 집필진과 교사 등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제작됐다.
중학교 생활 금융은 금융교육 표준안을 바탕으로 △금융과 의사 결정 △수입과 지출 관리 △저축과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