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8일 성추행 의혹을 받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인 서명옥·최수진한지아 의원은 이날 국회에 장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장 의원 사건이 보도되고 윤리 감찰이 시작된 지 열흘이 지났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최수진 의원은 "국회는 무엇보다도 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중앙여성위원회는 13일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협회 중앙여성위원회는 2월 15일부터 한 달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돕기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총 3743만8190원의 성금을 모았다. 대한적십자사 기부 후 잔여 성금은 연말 불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선거 유세 기간 중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의 배우자 모임인 ‘동행의힘’ 측에 손 편지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다.
10일 동행의힘 모임을 주도하는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 양금희 의원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는 2월 말 윤석열 당선인 비서실을 통해 A4 용지 한 장 분량으로 쓴 자필 편지를 전달했다. 양금희 의원은
김병준·이준석은 상임선대위원장 직으로김한길은 새시대준비위원회 만들어 함께당은 배우자포럼 구성…김건희 등장 가능성↑연일 文 정부 향해 경제 정책 등 비판 메시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선대위 구성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총괄선대위원장으로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합류하기로 했고,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과 이준석 대표는 상임선
양금희 "배우자들 역량 강화하고 공부하는 차원"김건희 염두에 둔 조직은 X…김기현 아내 제안으로김건희, 검찰 수사 여부 따라 활동 여부 나올 듯
국민의힘이 대통령 선거를 위해 배우자포럼(가칭) 발족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당내 의원들과 당협위원장 등의 배우자들이 대선 국면에서 활동하기 위해 역량을 강화하고 공부를 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에 윤석
새누리당이 22일 발표한 비례대표 공천 명단의 ‘당선 안정권’인 3번에 임이자(52)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임 위원장은 여성간부와 여성대표자가 여전히 부족한 노동계에서 대표적인 ‘여걸’로 꼽힌다. 무엇보다 현직 노동계 출신 여성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다. 임 위원장은 국내 양대노총 중 한 곳인 한국노총에서
신보라 청년이여는미래 대표가 새누리당 비례대표 7번, 청년 1순위 배정을 받으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22일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총 45명의 비례대표 후보자를 발표했다. 45명의 비례대표 후보 중 30대는 신보라 대표가 유일하다.
신보라 대표는 1983년 광주 출신이라는 점도 이목을 끌고 있다. 신보라 대표는 2001년 전북대 교육학과 입학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22일 송희경(52) 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을 비롯해 문진국(67)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신보라(33)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등 여성과 노동, 청년분야에서 비례대표를 확정했다.
이한구 공천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총 비례대표 공천을 받은 45명(남성 18명, 여성 27명)의 명단을 받았다.
여야가 공천 문제로 내홍을 겪는 가운데 진행 중인 비례대표 공천마저도 전문성 부족 등의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김종인 대표의 사퇴설까지 나오면서 흔들리는 모습이다.
더민주는 이런 상황에서 비례대표 구성에서 당초 강조했던 전문성을 후퇴시키고 정체성을 우선하는 모양새로 복구했다. 하지만 논란은 여전히 남아있다. 우선 ‘셀프공천’ 파문
새누리당 소속 여성 국회의원·지방의원·시·도 여성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여성공동행동’은 1일 여의도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이에리사 중앙여성위원장을 포함해 여성 정치인 40여명이 참석했다.
여성공동행동은 “지난 4월 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는 지역구 30% 이상을 여성으로 공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