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이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에 방점을 두면서도, 결원 해소와 현안 대응 능력을 고려한 실무형 인사라는 평가다.
부산시교육청은 22일 정기인사 명단을 발표하고, 총 699명을 인사 발령했다고 밝혔다. 인사 규모는 승진 100명, 전보 292명, 휴·복직 75명, 신규 임용 99명 등이다.
학교법인 중앙대학교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제17대 총장으로 박세현 창의ICT공과대학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3월부터다.
박 신임 총장은 중앙대 교무처장을 비롯해 4단계 BK21사업 지능형에너지산업 교육연구단장, 스마트에너지시티 사업단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기반전문위원회 스마트에너지 전문가 위원, 한국정보보호학회 부
모교 서울대서 ‘같이 꿈을 꾸고 싶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창업 33년 만에 3조 화장품 ODM 기업 성장 전략·철학 밝혀
“우리나라가 이르면 3년, 늦어도 5년이면 프랑스를 앞설 것이다.”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은 15일 서울대 중앙도서관에서 자신의 저서 ‘같이 꿈을 꾸고 싶다’ 출간을 기념한 북 콘서트에서 K뷰티의 생존 전략을 묻는 학생의 질문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고, G밸리(가산디지털단지)의 젊은 에너지를 동력 삼아 서울 서남권의 경제 거점 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향후 금천구 30년 비전을 이렇게 설명했다. 금천구는 올해 개청 30주년을 맞은 서울 서남권의 관문 도시다. 과거 제조 도시 이미지가 강했지만 유 구청장은 G밸리의 풍부
이주민 AI 어노테이터 양성
저출생과 고령화로 지역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안성에서 이주민을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력으로 키우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25일 안성시 중앙도서관에서 ‘2025 이주민 AI 어노테이터 미래 심포지엄’을 열고 정부·지자체·학계·시민사회와 함께 추진해 온 ‘이주민 AI
이케아 강동점은 24일 고덕1동 주민센터와 지역 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상생 중 하나로 위기 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이뤄졌다. 양 측은 경로 행사와 따뜻한 겨울나기 등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주민 복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이케아 강동점은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최한 '제19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전에서 우수 현장사례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 환경 속에서 대학도서관 최초로 개발한 '지능형 서비스'를 실제 운영 현장에 적용해 새로운 미래형 도서관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
구로구가 '구로문화누리' 현장 공개 행사를 열고 관내 최초의 직영 공공도서관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로문화누리는 2026년 1월 시범운영을 거쳐 3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구로문화누리는 폐쇄된 KBS 개봉송신소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복합 공공시설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을 결합한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이다.
총면적은 7856㎡ 규모로 조
서울 강동구가 올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 33건을 선정해 강동구청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부터 완료까지 관련 담당자를 비롯한 전 과정을 기록‧공개해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은 20억 원 이상의 공사, 1억 원 이상의 연구용역, 주민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하루 76회 효도버스·문화버스 등 맞춤형 노선 운영
서울 서초구가 어르신과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총 12개 노선의 무료 공공버스를 운영하며 '교통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현재 25인승 버스 총 12대를 투입해 하루 76회 무료 공공버스를 운행하며 지역 내 복지관, 도서관, 체육관 등 주요 공공시설과 주거지를 연결하고 있다. 구는
국립중앙도서관이 개관 80주년을 맞아 1945년 임시정부 환영식에서 불렸던 '임시정부환영가'의 악보를 최초로 공개한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한 노래를 선보이는 전시 '해방의 소리, AI로 담다'를 개최한다.
6일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그날의 감동, 소리로 듣다 △도서관의 첫 발자취 등 두 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 주제
마인드로직이 탁월한 비용 절감 효과로 인공지능(AI) 활용 장벽을 낮추는 팩트챗을 서울대를 포함한 주요 교육 기관에 제공하며 교육계의 AI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은 자사 생성형 AI 플랫폼 ‘팩트챗’이 서울대 등 국내 19개 대학에 잇따라 도입되며 대학가 AI 인프라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팩트챗은 대학∙공
서울 강동구 강동문화재단은 11월 1일 강동중앙도서관에서 ‘제16회 강동북페스티벌’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강동북페스티벌’은 책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안에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책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적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8월 개관한 강동중앙도서관에서 하루 동안 강연·공연
국립도서관·밀리의서재 추천 도서 총정리숨은 명작부터 인기작까지…연휴 독서로 가을 감성 채우기
최대 열흘까지 이어지는 추석 황금연휴, 바쁜 일상에 미뤄뒀던 독서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채워보는 건 어떨까. 종이책은 물론 전자책, 오디오북까지 활용한다면 연휴를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KT 밀리의서재가 깊어가는 가을, 사색과 휴식을 선사
문화체육관광부가 10월 문화의 달을 맞이해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일대에서 '2025 문화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10월 한 달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풍성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1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문화의 달 행사는 '다시! 하늘과 바람과 바다: 서귀포가 전하는 신들의 지혜'를 주제로 펼쳐진다.
행사 기간 서귀포
SNS 입소문 탄 강동숲속도서관 이어 중앙도서관까지 연이어 개관일반 도서와 LP 청음부터 명사 초청 강연과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한 번에
대규모 재건축·재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자녀를 동반한 3040세대 유입이 늘어나고 있는 서울 강동구가 강동숲속도서관과 강동중앙도서관을 개관하면서 ‘도세권(도서관 시설이 주변에 있는 곳)’을 형성했다고 28일 밝혔다.
SN
서울 강동구가 11월 개최되는 명사 초청특강 ‘강동지식플러스’ 참여자를 오는 26일부터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총 4회에 걸쳐 강동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은 정치학자 김지윤 박사의 ‘급변하는 국제정치의 이해’를 시작으로, 이인아 서울대학교 뇌인지학과 교수의 ‘끊
아기가 자고 있어요.
아기를 키우는 집 초인종 근처에 붙어있던 쪽지 문구가 ‘고객 제안’으로 등장했습니다.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에 이런 호출벨을 만들어 달라는 제안이 나온 건데요. 아이가 잠든 상태에서 벨 소리에 깨지 않도록 배려해 달라는 취지였지만 온라인 공간은 즉시 시끄러워졌죠. 아이를 키워본 부모들은 “낮잠 깨면 하루가 망가진다”며 공감했지만
분당 아파트값이 가파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의 9·7 부동산 공급대책에 담긴 1기 신도시 정비사업 기대감이 확산하면서다. 다만 이주대책 공백과 사업 지연 우려가 맞물리며 상승세가 장기적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셋째 주(15일) 기준 성남 분당구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34% 오르며 경기도
동국대학교가 '2025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국대는 8~10일 2025 잡앤커리어 페스티벌(Job & Career Festival)을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과 캠퍼스 일대에서 개최했다.
8일 진행된 개막식에서 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유수 기업들과 현직 동문 선배들이 함께하는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만의 미래를 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