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넘는 공공 SW 사업에 대기업 참여 허용“향후 대규모 사업 없어 대기업에도 유인책 부족”대기업 참여 이전에 수익성 있어야 품질 개선 가능
정부가 700억 원 이상 공공 소프트웨어(SW) 사업에 대기업 참여를 허용한다. 지난해 행정망 먹통 사태가 중견·중소 SW 업계의 기술 부족 문제라고 판단, 대기업 참여를 통해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그
공공SW 대기업 참여 제한 완화 7개 제도 개선 과제 추진700억 원 이상 사업에 대해 예외심의 없이 대기업 참여 허용중소기업 사업금액 상한선 변경…“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정부가 행정전산망 마비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공공 소프트웨어(SW)사업에 대기업 참여를 허용한다. 700억 원 이상의 대형 공공SW 사업에 대해 상호출자제한 대기업 참여를
네이버클라우드는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총 9개 기업이 네이버클라우드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를 기반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SaaS 보안인증(CSAP SaaS)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올 3월까지 국내 CSAP SaaS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총 11개다. 브리지텍, 스파이스웨어, 아스트론시큐리티, 포시에스, 타이거컴퍼니, 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 소프트웨어사업자의 사업 참여 지원에 관한 지침’을 개정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국가적으로 긴급한 소프트웨어사업의 경우 대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예외사업 심의‧통보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개정은 대기업 참여제한 부분에 대한 국무조정실 규제챌린지 검토와 백신예약시스템 장애를 계기로 한 개선방안 집중 논의를
LG CNS가 인도네시아 국세 행정시스템(CTAS, Core Tax Administration System)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약 1000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역대 전자정부 수출 사업 중, 시스템 구축 단일 계약으로는 최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최첨단 IT 신기술을 적용할 예정이어서, 성공적인 디지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소프트웨어 진흥법 전부개정 후속조치 2차 토론회를 개최하고 소프트웨어 기업 성장 및 투자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17일 개최한 과기정통부 2차관 주재 ’소프트웨어 협․단체 간담회‘와 30일 열린 1차 토론회(주제 : 공정한 소프트웨어 시장 환경 조
정부가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소프트웨어(SW)사업에 발주기간을 지금보다 여유있게 잡아 업계종사자들의 무리한 근무를 줄일 방침이다. 프리랜서 보호를 위한 표준계약서도 도입된다. SW업계에 주 52시간 근무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W 분야 근로시간 단축 보완대책'을 6일 발표했다. 직원수 300인 미만 중소 SW기업
중소소프트웨어(SW) 업계가 현재 공공IT 시장에서의 대기업 간 거래(하도급 등) 관계로는 영세성을 벗어 날 수 없어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대기업 주도의 민간시장에서 중소SW기업의 참여 확산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단체인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을 통해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은 20일
내년 공공부문의 소프트웨어(SW),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수요가 올해보다 7.3% 증가한 약 4조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예정) 설명회'에서 수요예보 조사 결과 내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총 사업금액은 4조81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공동 운영하는 SW중소포럼의 SW공학컨설팅 전문 기업인 씽크포비엘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브니토 컨퍼런스2017(VNITO Conference 2017) 비즈니스 매칭에서 인과분석 SW 테스팅 서비스(이하 CETA)를 위해 로직스 테크놀로지, 비사이트 소프트 등 베트남 기업들과 공동 사업을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장관이 소프트웨어(SW)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공공SW사업 관행의 획기적 개선 필요성 제기하고 제도 개선에 나선다.
7일 유영민 장관은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제7차 SW생산국 도약을 위한 ‘아직도 왜’ TF(대스크포스)를 직접 주재하고 제도 개선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TF 회의는 7월 24일 첫 회의를
정부가 공공 소프트웨어(SW) 사업에 중소기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법으로 대기업 참여를 제한하고 있지만 여러 예외조항 덕분에 규모가 큰 사업일수록 대기업의 수주 비율이 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박충렬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대기업의 공공 SW사업 수주현황'에 따르면 2014년 공공 SW사업은 3168건으로
미래창조과학부는 인천 송도 지역을 소프트웨어 개발의 핵심거점으로 키우기 위해 ‘인천 SW융합클러스터 송도센터’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미래부는 7월 지역 SW산업의 발전과 SW를 통한 지역 특화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산(센텀), 경기(판교), 인천(송도) 등 3개 지역을 SW융합클러스터로 선정한 바 있다.
SW융합클러스터 송도센터는 글
삼성전자가 공조부문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솔루션 개발 및 우수 중소기업 육성을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30일 경기도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와 생활가전사업부 김상학 부사장, 한국BEMS협회 신동호 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SW융합혁신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시스템에어컨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부 에너지 분야 ‘SW융합혁신센터
정부와 연구기관, 그리고 중소 SW기업이 함께 자율주행 자동차나 무인항공기(드론) 등에 장착되는 임베디드 SW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2015년부터 2020년까지 향후 6년간 자동차, 항공 등 7대 핵심 분야에서 ‘100대 임베디드 SW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며 금년에 총 22억원의 정부 예산을 투입해 11개 과제를 개발한다고
올해 ‘IT·SW융합 혁신센터’사업이 확대 추진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올해 IT·SW융합 혁신센터 사업에 웰니스·에너지·국방·농업 등의 분야를 대상으로 각 1곳을 새롭게 선정해 산업군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IT·SW융합 혁신센터는 각 분야별 기업과 SW기업이 협력해 융합 기술이나 제품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곳으로, 미래부는 2009년부터
한전KDN가 중소SW사업자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19일 한전KDN측에 따르면 시상식은 중소기업 SW사업자 단체인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날 참석한 중소기업 사장들과 간담회도 같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한전KDN 김병일 사장은 ”이번 중소기업청장상은 한전KDN이 소프트웨어산업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 상용소프트웨어(SW) 전시회’가 3, 4일 양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마음껏 대한민국, 힘껏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우수 상용 SW기업 및 제품, 기술에 대한 소개가 이뤄지고 공급자와 수요자 간 개별 상담도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SW) 고급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선 동일기업 내 경력기간을 늘리는 등 다양한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7일 산업연구원(KIET)이 발표한 ‘경력경로 연장을 통한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부족 해소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SW인력 중 고급인력인 SW개발전문가, 웹 전문가에 대한 미충원율은 각각 33.0%, 42.
중소 소프트웨어(SW)업체들이 대기업을 공공 SI시장에서 배제키로 한 정부정책을 철회해줄 것을 요청, 비상한 관심 모으고 있다.
대기업이 배제되면 공공기관 수주물량을 거의 독차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소업체들이 거꾸로 수퍼갑 대기업 참여를 요구하는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중소 업체들은 2일 “대기업 SI업체들이 배제되자, 오히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