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6일 오후 코레일유통 서울본부에서 코레일유통 주식회사(코레일유통)와 ‘백년소상공인 스토리웨이 입점 설명회’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양 기관이 7월 맺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철도역사 내 편의점인 ‘스토리웨이’에 상품 입점 과정을 안내하기 위해 개최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6일 오후, 소진공 본부에서 코레일유통 주식회사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진공의 소상공인 지원 역량과 코레일유통의 철도 역사 내 판매시설 등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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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가 마스크 8만 장을 마진없이 판매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기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서울 목동 행복한백화점과 부산역 정책매장에서 마스크 8만개가 판매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행복한백화점에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마스크 6만 개를 판매한다. 부산역 정책매장에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만 개를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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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5개 자회사가 서로 유사한 사업을 벌이거나, 민간 분야에 무분별하게 진출하고, 소상공인과 불공정 계약으로 갑질 논란을 빚는 등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레일은 여객 중심의 코레일 네트웍스, 물류 중심의 코레일로지스, 관광 중심의 코레일관광, 유통 중심의 코레일유통, 설비 중심의 코레일테크 등 5개 자회사를 두
IBK기업은행은 코레일과 함께 서울역사 내에 중소기업 제품 전용 판매장인 ‘중소기업 명품마루’ 1호점인 서울역점을 개점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 명품마루’는 중소기업들은 제품 판로의 새로운 채널을 마련하고, 소비자들은 우수한 제품을 유통마진 없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중소기업 명품마루에는 140여 개의 중소기업들의 제품 1300여 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철도역사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 백년소상공인 7개사 밀키트 제품의 판매를 개시했다.
지난 7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코레일유통과 ‘지역경제 활력제고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백년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개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제품 입점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