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접수…국내 거주자 누구나 참여 가능권역별 최우수상 등 총 21점 시상…상금으로 온누리상품권 지급
정부가 권역별 전략산업을 통해 변화할 대한민국의 미래상을 국민의 시선에서 그려보는 AI 영상 공모전을 마련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 4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의 비전을 AI 기술로 시각화한다
대전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대전 D-성장펀드’가 540억원 규모로 출범한다. 모태펀드 350억원을 비롯해 대전시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금융권, 지역기업 등이 출자자로 참여하고 향후 자펀드 출자사업을 통해 총 8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대전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대전 D-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정부가 지역별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올해 4대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에 789억원을 투입한다. 권역별 주력 산업과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중점기술을 선정해 연구개발(R&D)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대전·세종·충북·충남 중부권, 대구·경북 대경권, 광주·전남 호남권, 부산·울산·경남 동남권과 강원·전북·제주 등 7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개최…중앙-지방 간 고위급 소통 채널 격상 재정·세제·인력 등 범부처 총망라한 '7대 정책지원 패키지' 지원
정부가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13개 지방정부와 고위급 소통·협력 채널을 본격 가동했다.
중앙정부는 재정, 세제, 인프라를 총망라한 7대 범부처 정책 패키지를 기반으로 지역 주도의 자생
거점국립대 3곳 첫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2030년까지 5년간 지원브랜드 단과대·융합연구원 400억·AI 거점대학 100억 지원부산대 제조·해양, 전남대 반도체·에너지, 충남대 과학기술 특성화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을 이끌 첫 국가대표 거점국립대로 부산대학교와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선정됐다. 정부는 이들 대학에 올해부터 교당 약 70
청주 입국객, 지역 체류·소비 확대 과제로대구 외래객, 대구·경북 체류…의료관광 소비 강점대만 겨냥 지역상품 360개 개발…7만명 모객 성과로 연결
외국인 관광객을 지방공항으로 끌어들이는 것만으로 지역관광이 살아나는 것은 아니다. 비행기에서 내린 관광객이 공항이 있는 지역에 머물고 실제 지갑을 열어야 ‘지방공항 활성화’가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어진다.
산업부,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방안' 발표중부(첨단전략)·서남(반도체·AI)·대경(소재부품·로봇) 등 권역별 3~4개 산업 선정재정·세제·규제특례 등 '7대 정책 패키지'와 '메가특구' 도입해 전폭 지원
정부가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해 권역별 특화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대한민국의 산업
전력자급률·균형성장·송전비용 3대 기준 합산해 11개 지역 차등 적용 남부권 최대 18원 인하 혜택…수도권 남부는 동결 수준으로 뚜렷한 격차 전력 도매시장 '지역별 가격제(LMP)' 병행 도입해 한전 재무 부담 최소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를 연내 전격 도입한다. 전력자급률이 높고 인구소멸 우려가 있는
남부권 최대 18원·중부권 15원 인하 검토철강 빅2 전기료 절감 효과 3000억 이상 추정철강 소재 국내생산세액공제 가능성도 커져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대표적인 전력 다소비 업종인 철강업계의 비용 부담이 크게 낮아질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전기로 확대 등 저탄소 생산체제 전환으로 전력 사용량이 늘어나
호남권 6GW·용인 14GW 전력망 구축 위한 민관 3건 업무협약 체결 공공·민간 설비 비용 공동 분담…용인 산단엔 3GW 규모 자가 발전소 구축
국가 핵심 과제인 호남·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총 20기가와트(GW) 규모의 전력망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민관이 힘을 합쳐 전력 공급설비 비용을 분담하고 인허가 등 행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충남대학교가 AI 등 국가전략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을 합친다.
대학의 우수한 연구 기반에 공공 시험·인증 기관의 사업화 인프라를 결합해 혁신 기술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KCL과 충남대는 10일 충남대에서 'AI 및 성장엔진 산업의 핵심기술 확보
수도권 인구 비중이 50.9%까지 확대됐다. 산업단지가 밀집하고 수도권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중부권도 몸집을 키운다. 반면, 호남권과 영남권은 매년 인구가 준다. 무엇보다 인구 유출이 청년층에 집중돼 생산연령인구는 줄고 고령인구만 느는 기형적 인구구조가 고착화하고 있다.
◇더 커진 수도권…중부권만 ‘동반 성장’
국가데이터처가 28일 발표한 ‘2025년
국립목포대학교와 호서대학교가 연구·교육 협력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대학은 지난 21일 국립목포대 총장실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현장교육과 융합교육, 원격교육 분야 정책을 공동 개발한다. 공동연구와 연계사업도 추진한다.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산·학·관 협력도 확대한다. 연구 장비와 시설, 공간 인프라도
한국서부발전이 정부가 주관하는 대규모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사업을 수주하며 노후 산단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입주 기업들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을 뒷받침한다.
서부발전은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2026년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공모에서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여러 번 갈아타고 먼 길을 돌아야 했던 처인구민의 서울 출퇴근길에 직행노선이 뚫렸다.
이상식 국회의원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직접 만나 건의한 지 열달만에 양지~유림~서울역 광역버스가 정식 운행 확정이라는 결실로 돌아온 것이다.
의원이 약속하고, 정부가 반영하고, 버스가 달리기까지 일사천리로 이어진 민생교통 성과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561MW 규모로 87만 가구에 안정적 전력 공급 254개 일자리 창출 및 2000억대 지역경제 견인
한국동서발전이 국내 최초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친환경 고효율 천연가스(LNG) 발전소로 전환한 '음성복합 1호기'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중부권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국가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다.
동서발전은 7일 충청북도
보건복지부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신규기관 공개모집에서 20개 종합병원을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은 지역 내 종합병원의 포괄적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의료전달체계를 개선하고자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복지부는 의료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원사업 선정평가 자문단을 구성해 포괄 2차 종합병원을 선정했다.
포괄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가 인근 발전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활용열을 적극적으로 활용,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대폭 줄이는 데 성공하며 대기 환경 관리 부문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지역난방공사는 금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제3차 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세종지사가 중부권 61개 대기배출사업장 중 '우수사업장'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국립대병원 8월 복지부 이관…지역 필수의료 거점 육성전문의 확충·첨단장비 투자·AI 진료체계 구축 추진지역완결 의료체계 구축해 수도권 쏠림 완화 나서
정부가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필수의료의 핵심 거점이자 지역 의료체계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육성한다.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지역에서도 암·응급·심뇌혈관질환 등 중증질환 치료가 가능하도록 인
최근 3년간 마른김 도매가 94.7% 상승…정부 비축 대상 첫 포함AI 등급제·국제거래소 도입 추진…김 산업 전 공정 스마트화
정부가 김 수출 확대와 국내 가격 안정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대대적인 공급망 혁신에 나선다. 최근 먹거리 물가 불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양식면적 확대와 비축제도 도입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 등급제와 국제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송파구, 어디서든 치매 어르신 걱정 없도록!
서울시 송파구는 ‘치매안심가맹점’을 73곳을 새롭게 지정하며 대폭 확대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가 길을 잃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주변에서 즉각적인 보호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65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특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7학년교실’의 입학생 200명을 모집한다. 3월 31일부터 선착순 모집이며 입학식은 4월 24일 열린다.
서울시민대학에서 만날 수 있는 ‘7학년교실’은 초고령사회를 맞아 시니어의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학년교실은 2개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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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축제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대한민국 곶감 최대 주산지 상주에서 축제가 열린다. 곶감 전시·판매 및 공연이 이뤄진다. 이찬원, 김희재가 무대에 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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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
★1월 11일부터 2월 2일까지
지난해 153만 명이 다녀간 산천어축제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산천어 체험부터 눈·얼음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