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2026 중남미 시장개척단이 멕시코시티와 페루 리마에서 총 323만 달러(한화 약 48억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MOU)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코트라(KOTRA) 광주전남지원본부와 공동으로 추진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중심지로 부상하는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시장 진입을 위해 중남미 주요 거점도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4일부터 멕시코, 과테말라 및 콜롬비아 등 중남미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207건 총 158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를 통해 앞으로 501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가 예상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글로벌 경기부진과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으로 어려워진 수출환경을 중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