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현지 마케팅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26일 상하이, 28일 칭다오에 이어 이날 홍콩 현지 여행사와 항공사 등 관계자를 상대로 대구관광 홍보 설명회를 열고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쇼핑·축제 등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행사 참여 지역 관광업체와 현지 여행업계 간 상담으로 신규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 기회도
중국 정부의 자국민 한국 단체관광이 허용되면서 크루즈 관광객의 제주 입성이 현실화됐다. 그동안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였던 제주도 면세 시장에는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국내 양대 면세점인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은 전열을 재정비하고 제주를 찾는 유커(중국인 단체관광객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설 태세다.
1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관광객 668명을 태
중국 왕홍 라이브커머스 기업 레이블코퍼레이션이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한 글로벌 라이브커머스 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선다.
레이블코퍼레이션은 왕홍 라이브커머스 사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23일 일본에서 왕홍 ‘쉬샨’과 함께 라이브커머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쉬샨은 중국 숏폼 스트리밍 플랫폼 콰이쇼우에서 79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최상급 왕홍이
휴젤이 올해 2분기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휴젤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74억 원, 영업이익 223억 원, 당기순이익 154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으로 매출액은 2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미국, 캐나다, 호주 지역에 대한 선투자 등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16% 감소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보툴리
한미약품 복합신약 ‘아모잘탄’이 ‘메이야핑(美压平, měiyāpíng)’이란 이름으로 9월 중국 전역에 출시된다. 메이야핑은 ‘뛰어나게(美) 혈압을 낮추고(压) 고르게 유지한다(平)’는 의미다.
한미약품그룹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은 지난 3월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은 아모잘탄의 중국 공식 브랜드명을 이같이 결정하고 사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을 대표하는 제품 ‘아모잘탄’이 중국 대륙에 진출한다. 중국 고혈압치료제 시장에 들어가는 국내 제약기업의 복합제 제품은 아모잘탄이 최초 사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미약품그룹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은 지난달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아모잘탄 시판허가 승인을 받았으며, 마케팅 전략수립 등
북경한미약품, 중국서 아모잘탄 시판허가 받아…올해 10월 중국 전 지역 출시'로수젯'도 중국 허가 신청 예정, 어린이약에서 성인약으로 주력 제품 다각화 추진
한미약품을 대표하는 블록버스터 제품 ‘아모잘탄’이 중국 대륙에 진출한다. 중국 고혈압치료제 시장에 들어가는 국내 제약기업의 복합제 제품은 아모잘탄이 최초 사례다.
한미약품그룹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
롯데홈쇼핑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중국 전문 콘텐츠 스타트업 ‘비욘드바운더리’와 캐릭터 지적 재산권(IP) 등 콘텐츠 사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보현 롯데홈쇼핑 미디어사업부문장, 박재희 비욘드바운더리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비욘드바운더리는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의 중국
컴투스가 서머너즈워의 중국 외자판호를 확보함에 따라 장 초반 급등세다.
3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컴투스는 전일 대비 18.23%오른 1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진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컴투스의 중국 외자판호 확보에 대해 “서머너즈워의 중국 현지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 증가하면서 유저 트래픽과 매출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
KTB투자증권은 3일 컴투스가 서머너즈워의 중국 외자판호를 확보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2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도 ‘적극매수’로 격상했다.
김진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서머너즈워의 외자판호 확보를 통해 향후 중국이 국내 게임사 주요 게임에 대한 판호 부여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에서 게임업종 전반에 대한 긍정적 시그널로
제일기획이 중국의 소셜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컬러데이터(ColourData)'를 인수하고 데이터 기반 마케팅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제일기획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컬러데이터사와 지분 인수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컬러데이터는 지난 2014년 빅데이터 전문가 등이 모여 설립한 회사다. 중국 내 5000개 이상의 SNS, 뉴
에프앤리퍼블릭이 해외 수출 공로를 인정받아 56회 무역의 날 기념 ‘5000만불 수출의 탑’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5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에프앤리퍼블릭의 지속적인 중국 현지 마케팅 시장 공략과 체계적인 글로벌 시장 개척 전략을 바탕으로 수출액을 확대한 결과다. 에프앤리퍼블릭의 오창근 대표는 신시장 개척과
잇츠한불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아시아 뷰티 크리에이터 엔터테인먼트인 레페리와 협업을 통해 왕홍(뷰티 크리에이터) 라이브 커머스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왕홍 프로모션은 지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총 5명의 중국 왕홍을 한국으로 초청해 신라, 신세계, 동화면세점, 레페리 본사등 서울 전역의 면세점 내 잇츠스킨 매장에서
메리츠종금증권은 분할 후 재상장하는 쿠쿠홈시스의 시가총액을 1조1480억 원으로 평가하고, 2018년을 쿠쿠홀딩스 실적 정상화의 해로 전망했다.
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10일 “분할 후 쿠쿠홈시스와 쿠쿠홀딩스의 적정가치를 산출한 결과 모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쿠쿠홈시스는 1조1480억 원, 쿠쿠홀딩스는 9467억 원으로 총 시가총액
코스닥 상장기업 태양씨앤엘이 중국 국영기업 차이나닷컴과 전자상거래 독점 계약을 맺었다.
6일 태양씨앤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3일 차이나닷컴 자회사 세박회와 한국관 운영 및 상품 공급에 관한 최종 계약서에 서명했다. 본격적인 현지 판매는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독점 계약을 통해 중국 정부가 중점 사업으로 진행 중인 전자상거
동부대우전자가 중국 중추절과 국경절 대목 시즌을 앞두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
8일 동부대우전자에 따르면 중국 연길시 국빈관에서 길림성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7일 브랜드 런칭쇼 행사를 진행했다. 길림성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연길백화점, 오야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 담당자 100 여명이 참석해 동부대우전자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길림
유니트론텍은 글로벌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사와 중국 프랜차이즈(자동차용 반도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유니트론텍은 중국에서 마이크론사의 자동차용 반도체를 공급할 수 있게 되어, 중국업체와의 JV 설립이 한층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유니트론텍은 이미 중국 현지 마케팅 활동과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2015년 하반기
SM면세점이 중국 국가여유국으로부터 ‘QSC (Quality Service Certification) 인증’을 서울점·인천공항점 등 오프라인 전 지점 동시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중국 국가여유국은 QSC 인증업체를 중국 여행객과 여행사에 우선 추천하며 서울 시내 신규면세점 중 QSC 획득은 SM면세점이 처음이다.
QSC는 중국 국가여유국(문화체육관광
SK종합화학은 김형건 사장이 26일 중국 상해 푸동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차이나플라스를 찾아 중국 현지 마케팅 강화에 직접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김형건 사장은 SK종합화학 전시 부스에서 넥슬렌, EPDM 등 대표 제품을 홍보하고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미팅을 가졌다.
SK종합화학은 차이나플라스 전시회에서 고부가가치 제품인 넥슬렌(고성능 폴리
◇로가닉, 해우리 특별 이벤트=소셜 커머스 ‘위메프’에서 해초바다요리 브랜드 해우리를 특별 할인한다.
해우리의 대표적인 인기 메뉴인 ‘해우리정식(2만9000원)’과 ‘모둠특선(4만7000원)을 주말 특가로 30% 할인하는 이벤트다. 오는 22일까지 위메프에서 판매한다.
해우리는 10개의 직영 매장을 중심으로 저녁 코스 메뉴를 4인분 이상 주문할 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