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기업인 완커의 지난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5%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다.
전날 완커는 지난 1분기(1~3월) 회사의 순이익이 6억5000만 위안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1분기 영업이익은 6.4% 감소한 8억900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탄화제 완커
중국의 부동산 시장이 얼어 붙어 중국 경제성장이 둔화할 우려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의 한 세션에서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인 소호차이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장 신은 “도시화를 통한 중국 경제성장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다”며 “이미 많은 건물이 지어진 상
아시아 최대 부자 리카싱 청쿵그룹 회장이 또 중국 부동산을 처분할 계획이라고 13일(현지시간) 중국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리 회장이 상하이 성방국제빌딩 등을 비롯해 7억7400만 달러(약 7900억원) 규모의 상하이 부동산을 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리 회장이 소유한 아라자산관리(ARA Asset Management Ltd.)는 상하이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