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재팬' 배너기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양호 중구청장이 '노 재팬' 깃발 게재에 대한 항의 민원이 잇따르자 결국 해당 깃발 철거를 결정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국민과 함께 대응한다는 취지였는데 뜻하지 않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중구청의 '노 재팬' 배너기 게첨이 일본 정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이 보이콧 재팬 여론에 가세했다.
6일 서양호 구청장은 SNS를 통해 "관군과 의병을 따질 상황이 아니다"라면서 "민간과 더불어 정치인과 지방정부도 일본 불매운동에 나설 필요가 있다"라는 취지의 글을 게재했다. 서울 중구 일대에 '보이콧 재팬' 관련 배너기를 설치하기로 전날(5일) 밝힌 데 따른 행보다.
다만 서양호 구청장
30일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규탄대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이날 규탄대회엔 전국 52곳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 연합’의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염태영
30일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규탄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이날 규탄대회엔 전국 52곳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 연합’의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염태영
30일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규탄대회’에서 지자체장들과 시민들이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규탄대회엔 전국 52곳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 연합’의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30일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규탄대회’에서 지자체장들과 시민들이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규탄대회엔 전국 52곳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 연합’의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30일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규탄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규탄대회엔 전국 52곳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 연합’의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박용갑 대전 중구
30일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규탄대회’에서 지자체장들이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이날 규탄대회엔 전국 52곳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 연합’의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염태영 수
조영훈 서울 중구의장이 서양호 중구청장에 이어 공개 기자회견을 열고 비판하면서 중구의회와 중구청 간 공방전이 2라운드에 돌입했다.
조영훈 서울 중구의장은 20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자치를 부정하는 어느 구청장의 횡포에 대해 낱낱이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구청장의 비상식적이고 몰지각한 행정적 사고에 의해 의원들 언행이 매도되고 의정활동이 설 땅을
신한카드는 14일 서울시 중구청과 을지로 문화예술 관련 협력 사업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양측은 전날 서울 중구청에서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과 서양호 중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유람&을지로 아트위크 위드(with) 신한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카드와 서울시 중구청은 을지로 관련 문화예술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이를 통
서양호 중구청장이 중구 구의회의 인사개입 등 갑질을 폭로하며 작심 비판했다.
서양호 구청장은 12일 오전 중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느 구청장의 하소연’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취임 직후부터 시작된 구의회의 구 직원인사에 대한 개입과 압력이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의회가 인사에 대한 압력이 통하지 않자 구민들의
신세계조선호텔이 청년 창업자 지원에 나선다.
신세계조선호텔은 27일 서울 중구청에서 청년 외식업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 협약을 서울 중구청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의 내용은 신세계조선호텔 임직원들이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거나, 외식업에 종사하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재능기부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만 19세~39세의 청
호텔롯데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추가 징수된 재산세를 돌려받을 수 있다는 법원의 판단을 받았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1부(재판장 이상훈 부장판사)는 호텔롯데가 서울시 중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재산세 등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재산세 부과 처분을 취소하라”는 1심 판결을 유지했다.
이번 소송은 중구청이 2016년, 소공동 롯데
현직 경찰 총경 2명과 전 구청장이 고급 사교시설인 '서울클럽'의 명예회원권을 받아 무료로 이용한 사실이 적발돼 충격을 안겼다.
13일 KBS 보도에 따르면 서울클럽 측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관할 경찰서인 서울중부경찰서 서장과 중구청장에게 명예회원권을 지급했다.
경찰청 감사관실은 A 총경 등 2명이 서울중부경찰서장으로 재직하면서 관내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선거 공약 이행 실태 조사·분석 등의 공을 인정받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최 회장이 법률소비자연맹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주최한 ‘민선 6기 전국지방자치단체 선거공약 이행성적 평가회·우수 자치단체장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선출직 공직자인 국회의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이는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 4435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중앙부처에선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이 107억 원을 보유한 최고 부자로 나타났다. 또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13억4700만 원으로 집계됐다.▶관련기사 4면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이러한 내
지난해 3월부터 박원순 시장이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도시재생 사업인 ‘다시·세운 프로젝트’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세운상가 북측 절반의 보행로를 연결한 1단계 사업 이후 나머지 절반인 삼풍~진양상가의 보행데크를 연결해 종묘에서 남산까지 공중보행교로 이어지는 등 일대의 모습을 새롭게 바꾸는 재생사업이다.
서울시는 27일 오
'제2회 건어물축제'가 오는 14~15일 양일간 201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서울 중부건어물시장에서 개최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 중구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신중부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과 상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제2회 건어물맥주축제'는 건어물 전문시장인 신중부시장의 건어물 홍보와 함께 상인과 고객, 지역주민과 외국
“올해는 민선6기의 실질적인 마지막 해입니다. '1동-1명소 사업', 도시재생 등 5년간 이끌어 온 일들이 8부 능선을 넘어 완성단계에 가까워지도록 끝까지 몰두하겠습니다.”
최창식 서울시 중구청장은 지난 20일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올해 역점 사업 완성을 위해 쉼없는 한 해를 보낼 것을 다짐했다. 민선 6기 마지막 해인 내년을 앞두고 올해 ‘완전한
중구가 11일 신도림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대한민국 문화예술 스타대상 시상식’에서 문화발전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 스타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문화예술스타대상’은 올해 16개 분야에 6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3회째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국민정서를 함양하고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문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