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시절 임신 중인 구의원을 향해 폭언과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손주하 국민의힘 서울 중구 의원은 5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자에게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철저하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다 결국 버림받았다”며 “저는 임신 중에도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주장했다.
2024년 4
서울 중구가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으로 262억 원이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안정 △주민 복리 증진과 활력있는 일상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 등 주민 효능감이 높은 사업에 중점을 두었다는 게 구 측 설명이다.
구는 구민과 상인들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자치구 분담금(31억 원) △중구 땡겨요 상품권 발행(4000
서울시 중구는 내년도 예산 심의로 갈등을 빚던 서울시 중구의회 여야가 새해 민생 예산에 전격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소재권 국민의힘 의원과 윤판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구청장실에서 만나 구민 행복과 복리증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구현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할 것을 다짐했다.
여야는 공동 서명한 합의문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 임시회를 열어
조영훈 서울 중구의장이 서양호 중구청장에 이어 공개 기자회견을 열고 비판하면서 중구의회와 중구청 간 공방전이 2라운드에 돌입했다.
조영훈 서울 중구의장은 20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자치를 부정하는 어느 구청장의 횡포에 대해 낱낱이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구청장의 비상식적이고 몰지각한 행정적 사고에 의해 의원들 언행이 매도되고 의정활동이 설 땅을
서울 중구가 박정희 공원을 재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도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세금을 들여 기념공원을 만드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언급했던 바 있다.
13일 관련업계와 서울 중구의회 변창윤(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중구는 '동화동 역사문화공원 및 주차장 확충계획'을 세우고 올해 약 100억원을 편성했다. 2018년 완공을
양향자, 더민주 입당… “여성 출세 막는 현실 막고 싶다”
가수 박기영, 변호사 남편과 5년만에 파경… 이유는?
2016 설날 기차표 예매, 19~20일… “코레일톡·자동발매기는 안돼요”
아웃백 “세뱃돈 1만원 드립니다”
[카드뉴스] 서울 중구, 박정희 공원 재추진 논란… 총 사업비 314억
서울 중구가 박정희 전 대통령 기
▲최종석(전 한국투자공사 사장)씨 부인상 =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58-5940
▲이기태(전 삼성전자 부회장)씨 부인상 =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7
▲백화종(전 국민일보 부사장ㆍ전 게임물등급위원장)씨 별세, 백혜진(원진녹색병원 과장)·원경(KT 미디어사업본부 대리)
부산지역 기초의회에서 '시너소동'이 일어나며 의장단 선출이 무산됐다.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의회에서는 의장과 부의장, 삼임위원장 선출이 예정돼 있었다. 이날 박영욱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페트병에 시너를 가득 채운 채 단상을 점거하며 의장단 선출이 파행으로 치달았다.
복수의 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당선을 노리고 의장 후보에 출마했던 새정치연합 소속 박 의
박근혜 김한울 악수 거부
6.4 지방선거 당일 투표소에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과의 악수를 거부한 김한울 사무국장이 속한 노동당은 이번 선거에서 총 7명의 당선인을 배출했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노동당 여영국 경남도의회의원 창원시 5선거구에서 기호 4번으로 출마해 득표율 51.9%로 1위에 올랐다.
서울 구로구의회 구로구 바-선거구에서는 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문화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서울 양천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한국 서점산업의 현재와 진흥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운영협의회 위원인 김광석 현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서점산업의 현황과 침체 배경을 자영업 및 출판산업의 현황과 비교해 고용, 매출액, 유통구조 등으로 세분화하여 분석한다. 이
서울 광진구가 대형마트 의무휴무제 시행을 위한 조례를 부결함에 따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대형마트 규제에 파장이 미칠지 주목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전국의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 114곳의 의무휴업이 첫 시행된 후 소비자의 불편만 초래했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첫 사례다.
특히 26일 나올 ‘의무휴무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
전북 전주시에서 시작된 대형마트와 기업협 슈퍼마켓(SSM)의 영업규제 움직임이 전국 기초자치단체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중구의회가 대형마트와 SSM 영업규제 조례안을 처음으로 부결시켰다.
특히 이번 부결결과로 인해 다른 자치단체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울산 중구의회 건설환경위원회는 지난 19일 제146회 임시회에서 대형마
IBK미소금융재단은 부산 중구 부평동 자갈치시장 부근에 7번째 지부인 ‘부산지부’를 개점했다고 5일 밝혔다.
기업은행 부평동지점 3층에 위치한 ‘부산지부’는 전통시장의 영세상인 지원을 목적으로 부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 부평시장 인근에 설립됐다.
IBK미소금융재단은 고객 편의를 위해 인터넷 대출방식 도입과 구비서류 간소화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