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서비스그룹의 OK배정장학재단이 20일까지 '제3기 OK저축은행 세리키즈 골프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OK저축은행 세리키즈 골프 장학생’은 박세리 선수의 업적을 기리고, 제2ㆍ제3의 세리키즈를 발굴 지원해 세계적인 골프 선수로 육성하기 위한 장학 프로그램이다.
선발대상은 한국중고 골프연맹에 등록되어있고 프로골프 선수로의
권성문(서울고)과 한나경(은광여고)이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
권성문은 12일 경기 여주의 여주컨트리클럽 에이스·드림코스(파72·6299m)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위 강진호(중산고)와 한승재(서울컨벤션고)를 1타차로 제치고 남고부 단독선두에 나섰다.
권성문은 이날 이글
한국의 골프를 짊어지고 갈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큰 잔치가 벌어진다.
무대는 12, 13일 경기 여주의 여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십. 이번 대회에는 남녀 초·중·고·대학생 140명이 출전해 이틀간 양보없는 샷 대결을 펼친다.
프리미엄 경제지 이투데이(총괄대표이사 길정우)와 서울특별시골프협회(회장 장봉익)가 공
김가현(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했다.
프로 3년차 김가현은 28일 충북 청주의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200야드)에서 열린 제2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4차전(총상금 30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우승상금 600만 원.
김가현은 이날 이글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출연한 재단법인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가 ‘OK저축은행 세리키즈 골프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최종 선발인원은 3명으로 선발대상은 한국중고 골프연맹에 등록되어있고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프로골프 선수로의 성공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는 여자고등학생이다. 대한골프협회에서 발행한 핸디캡 증명서 기준 ‘핸디 5’를 넘지 않는 학생이면 누
“아빠의 권유로 시작했습니다.”
“아빠와 함께 골프연습장에 갔다가 골프채를 잡게 됐습니다.”
“신지애, 최나연 언니와 같이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어요.”
“목표는 올림픽 메달과 메이저대회 우승입니다.”
이제 막 골프에 입문한 주니어선수들의 말이다. 골프입문 동기와 목표에 대해 한결같은 답변이다.
프로골퍼도 다를 게 없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아버
주니어골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과 중고골프연맹 통계에 따르면 국내 주니어골퍼는 3339명(10월31일 현재)이다. 2010년 3066명, 2011년에는 3073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주니어골퍼의 증가는 골프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과 골프대중화에 따른 것으로 미국, 일본 등 세계무대에서 우리선수들의 맹활약과 20
“스크린골프 대회에서 우승 한 뒤부터 관심도 없던 친구들이 엄청난 관심을 보이던데요?”
지난달 골프존에서 주최한 2012 칼슈미트 여자 G-투어 1차대회에서 17세의 여고생 최예지가 연장전 끝에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
최예지도 주니어 선수 중 하나였다. 또래들처럼 주니어 대회를 나갔고 지난해 청주MBC 영동 대학교 총장배 여고부 우
여고생 최예지(17·투어스테이지)가 연장전 끝에 G-투어 여자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최예지는 3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2 칼슈미트 여자 G-투어 1차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2언더파 142타로 한지훈(24·요이치), 김정숙(41)과 함께 연장 승부를 펼친 끝에 우승했다. 최예지는 세계 최초로 열
미즈노골프용품 수입총판인 덕화스포츠(대표이사 김창범·wwww.mizuno.co.kr)에서 미래 한국골프를 이끌어갈 주니어 선수를 ‘MP 챌린지팀’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한국 중고 골프연맹에 등록되어 있는 남녀선수는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테스트, 3차 최종 면접.
선발된 인원은 미즈노 최고의 골프용품
국산클럽메이커 랭스필드(회장 양정무·www.ilancefield.kr가 20주년을 기념해 맞춤형 단조 아이언(사진)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것은 프로용과 아마추어 골퍼용 2가지.
선수용은 페이스의 그루브 제한(V커트)으로 인해 줄어든 볼의 스핀력과 낙하후 구르는 거리가 늘어나는 것을 보완하기위해 캐비티의 성능 향상과 무게중심을 낮추는 방법 등을 채
컬러볼 돌풍을 일으킨 국산 골프볼 메이커 볼빅(회장 문경안)이 대한민국 골프꿈나무 지원 육성에 발벗고 나선다.
볼빅은 2일 분당구 금곡동 볼빅 본사에서 최경주재단(피홍배 이사장)와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볼빅과 최경주 재단의 골프꿈나무 스포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골프를 하며 꿈을 키우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여건을
컬러볼 돌풍을 몰고온 국산볼 메이커 볼빅(회장 문경안)이 국내 주니어 골프선수 지원 육성에 나선다.
볼빅은 3일 서울 송파구 잠실 호텔 롯데월드에서 한국중고골프연맹(회장 허상준.KD그룹 사장)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1년 동안 우수선수 발굴 육성을 위해 1억원을 지원 하기로 했다.
중고골프연맹 허상준 회장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많
한ㆍ미ㆍ일 프로골프(LPGA)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이보미(22.하이마트), 최나연(23.SK텔레콤), 안선주(23)의 공통점은?
대학동문이다. 모두 건국대학교에 다닌다. 이보미와 안선주는 골프지도전공 4학년이고 최나연은 체육학과 4학년이다.
놀랍게도 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에 재학 중인 프로 3명이 올 시즌 한국, 미국, 일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