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볼 메이커 볼빅, 중고골프연맹 1억원 지원

입력 2011-03-03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볼빅 문경안 회장(오른쪽)이 주니어육성을 위해 중고골프연맹(회장 허상준)과 후원협약식을 가졌다.

컬러볼 돌풍을 몰고온 국산볼 메이커 볼빅(회장 문경안)이 국내 주니어 골프선수 지원 육성에 나선다.

볼빅은 3일 서울 송파구 잠실 호텔 롯데월드에서 한국중고골프연맹(회장 허상준.KD그룹 사장)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1년 동안 우수선수 발굴 육성을 위해 1억원을 지원 하기로 했다.

중고골프연맹 허상준 회장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많은 골프용품 브랜드가 있지만 국내 주니어 골프 선수 육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내거나, 나이 어린 주니어 선수를 지원하는 업체는 많지 않다”며 “국산 골프볼의 대표급 브랜드인 볼빅의 적극적인 후원에 큰 힘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문경안 회장은 “현재 한국 골프는 세계 3대 투어로 인정받을 만큼 성장하고 있지만 외국산 골프 브랜드가 국내 시장의 80% 이상을 잠식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국산 골프용품의 선두주자로서 중∙고골프연맹을 통해 주니어 골프선수 육성에 보템이 되고자 후원을 하게 됐다”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볼빅은 초등골프연맹, 중고골프연맹, 청소년골프협회 등에 후원하며 한국 골프 꿈나무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63,000
    • +5.12%
    • 이더리움
    • 3,574,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350,000
    • +8.02%
    • 리플
    • 1,919
    • +7.39%
    • 솔라나
    • 154,400
    • +10.36%
    • 에이다
    • 313
    • +12.19%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6
    • +5.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72%
    • 체인링크
    • 16,760
    • +6.96%
    • 샌드박스
    • 51.8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