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조속한 규제 개혁을 촉구함과 동시에 정치권에 대한 쓴소리를 쏟아냈다.
6일 강 회장은 여의도에서 가진 중견기업연합회 기자간담회에서 밀턴 프리드먼의 말을 인용해 “나쁜 시장이 착한 정부보다 낫다”며 “기업인들이 산업 생태계 속에서 맘껏 뛰놀도록 해주는 것이 건전한 사회”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강 회장은 주로 산업
삼정KPMG는 27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서울 역삼동 포스코타워에서 국내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수출입 환경과 세무, 중견기업 대응 방안’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변화하는 기업의 통관 및 세무환경을 진단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한일 무역분쟁의 영향 및 대응 방안 및 최신 세무 이슈와 기업 대응 전략 등을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0일 국회 본청에서 바른미래당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중견기업 경영 환경 개선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간담회는 일본 수출 규제, 미·중 무역전쟁 등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경제 위기 극복과 중견기업 활력 회복을 위한 실효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중견기업계가 '2019년 세법개정안'에 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면서도 세액공제 폭과 기간 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은 25일 논평에서 “글로벌 경기 침체, 미중 무역갈등은 물론 최근 일본의 무역 제재와 내수 위축 등 지속성장을 가로막는 엄중한 대내외 경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경제 활력 제고와 혁신 성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초청해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중견련은 22일 서울 마포 상장회사회관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과 중견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 개선안을 건의했다.
간담회는 일본의 수출 제재, 최저임금 인상 등 악화하는 최근 대내외 경제 상황 해소 방안을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 ‘2020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주요 사용자단체 공동 기자회견’에서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영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가팔랐던 상승폭을 고려해 내년도 최저임금은 마이너스로 하향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태현 기자 h
정부가 3일 발표한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관해 중견기업계가 환영 의사를 밝혔다.
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은 이날 논평에서 “엄중한 경제 현실에 대한 정부의 인식과 적극적인 대응 의지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하반기 경제 정책 방향에서 조속히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추진해, 개정 후 1년간 대기업의 생산성 향상시설에 대한 투자세
제조업 불황이 지속하는 가운데서도 상장기업 일자리의 절반 가량을 중견기업이 만들어낸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2018년 말 기준 상장 중견기업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690개 상장기업 신규 일자리 2만1131개 중 1만841개가 중견기업에서 나왔다. 비율로는 절반을 넘은 51.3%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중견기업을 대표하는 법정단체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기업이미지(CI)를 전면 개편했다.
중견련은 새로운 로고 'FOMEK'과 국영문 시그니처를 13일 공개했다. ‘FOMEK’은 중견련의 영문 명칭 ‘Federation of Middle Market Enterprises of Korea’의 약자다.
새 CI에는 고딕
“어제 발표된 가업상속지원세제 개편방안을 보고, 인식의 괴리가 크다고 느꼈다. 기업의 지속성과 성장의 가치를 외면한 실속없는 제스쳐에 불과하다. 규모에 의한 차별, ‘부의 대물림’이라는 오명을 언제까지 감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당정이 가업상속공제 완화 관련 내용을 확정했지만 상속세제 개선 방향을 둘러싼 공방은 잦아들지 않고 있다. 세제개편에
중견기업계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가업상속공제 개편안’을 두고 유감을 표명했다.
11일 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가업상속공제 개편안’은 경제활력 제고의 취지를 달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할뿐더러, ‘규모에 의한 차별’이라는 고질적인 비합리성을 재차 확인시켰다는 점에서 깊이 유감”이라고 성명을 냈다.
중견련은 공제 대상과 공제 한도 확대가 전
청년 구직자에게 우수 중견기업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고용노동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중견기업 일자리드림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기술형‧혁신형 우수기업과 고용‧노사문화 우수기업 등 우량 기업 90여 곳이 참가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이들 기업은 이번 행사에서 신입사원 530여 명을 채
“가업 승계를 하기 싫어하는 중견기업이 있겠는가? 높은 상속세, 양도소득세로 경영을 유지하기 힘들어하는 기업들이 많아 가업 승계가 어려운 것이다. 제2, 제3의 삼성, 현대, LG가 필요한 때다.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올라오는 기업이 많아야 한다.”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회장이 12일 서울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취임 기념 간담회를
중견기업계는 2017년 연구개발 투자와 신규 채용 규모를 확대하면서 적극적인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 진행한 ‘2018년 중견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2018년 9월부터 11월까지 중견기업 1021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조사에서 중견기업의 2017년 연구개발 투자액
중견·중소·벤처 기업협회의 수장 선출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연임을 하는 곳은 ‘안정’을, 새 인물을 추대하는 곳은 ‘혁신’에 방점을 둬 각기 조직의 새로운 출발에 힘을 싣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강호갑 현 회장의 3연임을 사실상 확정했다. 중견련은 지난달 15일 회장단 회의를 열어 강 회장 연임을 결의했
주요 경제단체장과 여권 인사들이 올해 한국경제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 자리에서 경제단체장들은 저성장, 고용률 하락과 같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규제 혁신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1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제단체장-더불어민주당 신년간담회가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손경식 경총 회장,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박성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회장이 중견기업 주도로 건전한 산업생태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30일 강 회장은 신년사에서 “미국과 중국이 싸우는 동안 자동차, 철강, 조선 등 주력 산업 현장은 불황을 지나 소멸을 방불케 한다”며 “세계를 휩쓰는 4차 산업혁명의 거센 파고 앞에 선 우리의 모습은 불안하기 짝이 없다”고 우려를 나타냈
중견기업의 청년 리더들이 화학소재 분야 대표 장수기업인 동성화학을 방문해 60년을 이어 온 핵심 성공 비결을 공유했다.
17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에 따르면 중견련 명문장수기업센터는 14일 부산 사하구 ‘동성화학’ 본사에서 신영, 와이디피, 코리녹스 등 중견기업 차세대 리더 30여 명을 초청해 ‘2018년 제3회 지역 장수기업 탐방’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