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는 전사적인 준법 문화 확산을 위해 ‘컴플라이언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 이후 계열사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과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의 구축·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준법 경영 체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전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행사 현장에는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직원 준법의식 제고와 준법문화 실천 확산을 위해 ‘2026 컴플라이언스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컴플라이언스(법규 준수 문화)의 실천 및 사회적 책임의 강조’로, 8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사내 공감대를 넓히고, 임직원들이 준법의 가치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준법을
한국거래소는 서울사옥 종합홍보관에서 ‘2025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거래소는 공정거래질서 확립과 준법문화 확산에 기여한 법인 3곳과 개인 12명에 시상했다.
법인 부문에서는 대신증권과 IBK투자증권이 각각 대형사·중소형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키움증권은 베스트 프랙티스상을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불
한화오션은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공정거래 실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9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내부준법시스템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희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도입한 공정
삼성의 준법경영을 감독하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가 이찬희 위원장을 중심으로 5일 공식 출범한다.
2일 삼성 준감위에 따르면 삼성E&A가 준감위 협약 관계사로 새롭게 합류하면서 협약 대상 계열사는 기존 7곳에서 8곳으로 늘었다.
삼성E&A 이사회는 지난달 준감위 협약 가입을 결의했다.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삼성생명·삼성화재
고객과 임직원에게 플러스가 되는 준법 문화의 날 행사일상 속 내부통제를 습관화하기 위한 컴플히어로즈 주간도 병행
삼성화재는 이달 16일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고취하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컴플러스데이(Complus Day)'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금융권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발맞춰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는 ‘2026년 임직원 준법 실천 서약식’을 열고 전사적인 준법 문화 정착과 내부통제 강화를 다짐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진행된 이번 서약식은 가상자산사업자(VASP)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재확인하고, 경영진이 앞장서 준법과 내부통제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분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사장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하는 방식과 사고까지 혁신해 업무 스피드와 생산성을 높여 나가자"고 말했다.
노 사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AX(AI 전환)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노 사장은 "DX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이 "HBM4는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줬다"고 말하며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 부회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메모리는 근원적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KCC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한 ‘2025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ㆍCP) 등급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KCC는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개최한 CP 포럼에서 AA등급 평가증을 받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의지와 내부 준법 시스템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DL이앤씨는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발표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우수등급인 ‘AA’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CP(Compliance Program)는 기업이 법령과 윤리기준을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도입하는 준법감시체계다. 기업의 준법정책 운영 성숙도와 리스크관리 체계를 종합
SK에코플랜트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등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AAA등급을 기록하며 공정위가 2006년 CP 등급평가 제도를 도입한 이래 평가 대상 기업 최초로 3년 연속 최
iM뱅크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부패방지·준법경영 인증 갱신심사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iM뱅크는 한국표준협회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ISO37301) 갱신심사를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추진해 온 내부통제 운영의 실효성과 준법문화 성숙도를 외부로부터 재차 인정받은 성과다.
심사기관인 한국표준협회
DL건설은 19일 서울 원그로브에서 ‘2025년 DL건설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찬 DL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41명이 참석했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을 주제로 △부서별 자율준수 담당자 임명 △CP 준수 우수현장 포상 △자율
BNK금융지주가 13일 자회사인 BNK캐피탈, BNK투자증권과 함께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시스템 국제표준으로, 조직이 부패를 사전에 예방하고 감시·대응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갖추었는지를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AI 혁신 주도하는 삼성으로”“기술 본질로 근원 경쟁력 회복”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 부회장이 "초심으로 돌아가 기술의 본질과 품질의 완성도에 집중해 근원적 경쟁력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부회장은 3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창립 56주년 기념식에서 "대내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HMM은 글로벌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두 인증은 각각 기업의 부패 및 뇌물 리스크를 예방·관리하고, 법규 준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최고 수준의 국제 표준이다.
HMM은 인증 취득을 위해
일화의 제약사업본부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으로부터 국제 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 갱신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ISO 37001은 기업의 부패 방지와 윤리경영 확립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Anti-Bribery Management System)이다. 해당 인증은 조직의 부패를
하나은행은 전날 서울 명동 본점에서 건전한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을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기업이 공정거래법에서 정하는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도입·운영하는 체계적인 내부 준법시스템으로 임직원들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임직원의 준법의식 제고와 준법 문화 확산을 위해 ‘컴플라이언스 위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됐다. 1일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컴플라이언스위원회’에 참석해 사내 주요 컴플라이언스 동향을 살피고 공정거래 실천 의지를 다지는 서약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