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IBK기업은행의 거센 추격을 풀세트 끝에 뿌리치고 컵대회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흥국생명은 13일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A조 2차전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점수 3-2(26-24 25-19 20-25 16-25 15-13)로 제압했다.
11일 정관장을 3-1로 꺾은 데
한국 여자 양궁 오예진(광주은행)이 접전 끝에 쉬신쯔(대만)를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여자 개인전 4강에 진출했다.
오예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쉬신쯔를 세트 점수 6-4로 제압했다.
출발은 완벽했다. 오예진은 1세트에서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한국 테니스 남자복식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광역시청) 조가 동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1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대만의 허천루이-쉬위시우 조와 맞붙는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30일 열린 8강에서 태국의 프루치야 이사로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중국과 풀세트 접전 끝에 패하며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메달 도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대회 4연패를 노리는 강호 이란을 넘어야 한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고마키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조별리그 D조 최종 3차전에서 중국에
김민영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크라쉬 여자 87㎏ 초과급에서 준결승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민영은 29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크라쉬 여자 87㎏ 초과급 16강에서 베트남의 쩐 티 타인 투이를 10-0으로 꺾었다.
김민영은 할롤(10점이 주어지는 완전승 판정) 1개와 찰라(3점짜리 기술 평가) 2개를 기록했다.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24년 만의 한국 남자 복식 금메달을 노리는 두 선수에게 준결승은 정상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다.
김원호·서승재 조는 28일 오전 11시20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세계랭킹 46위 다니엘 마르틴·레오 롤리 카르난도
배드민턴 남자 단식 세계랭킹 46위 유태빈(김천시청)이 세계 7위 나라오카 고다이(일본)를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에서 16년 만에 메달을 확보했다.
유태빈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식 8강에서 나라오카를 2-1(12-21 21-5
김민성, 인도네시아 무스키타에 4-1 판정승장동환, 태국 삭다에 3-2로 판정승
한국 복싱 대표팀의 김민성과 장동환(이상 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27일 김민성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복싱 80㎏급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마이켈 로베르드 무스키타를 4-
한국 복싱 김민성(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80㎏급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민성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복싱 남자 80㎏급 8강에서 마이켈 로베르드 무스키타(인도네시아)를 4-1 판정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승부는 중반 이후 뒤집혔다. 첫 라운드에서 심판 5명 가운데 4명에
한국 양궁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6개 종목에서 모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오전 리커브 혼성과 컴파운드 3개 종목이 먼저 4강에 오른 데 이어 오후 리커브 남녀 단체전까지 나란히 승리하면서 단체전 전 종목에서 메달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8강
한국 양궁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메달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리커브 혼성에 나선 김제덕(예천군청)-강채영(현대모비스)을 비롯해 컴파운드 혼성과 남녀 단체 대표팀이 모두 준결승 무대를 밟는다.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단체전 토너먼트에서 한국은 이날 경기를 치른 리커브 혼성과 컴파운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 진출했다.
신유빈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탁구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의 자우레시 아카셰바에게 4-0(11-7 11-5 11-5 11-4) 완승을 거뒀다.
신유빈은 첫 번째 게임에서 다소 고전했지만 후반에 집중력을 보여주며 11-7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조별리그를 2승으로 마쳤다. 8강 상대는 베트남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2-0으로 이겼다.
카타르와의 1차전에서 4-1로 승리한 한국은 승점 6으로 D조 1위를 확정했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첫 관문을 통과했다. 말레이시아를 제압한 한국은 개최국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박주봉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전 8강에서 말레이시아에 매치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여자 단체전은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 신기록…한국 금 5·은 3·동 15세계선수권 챔피언 송세라,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 도전여자배구, 오후 4시 태국과 8년 만의 메달 놓고 맞대결대만 꺾은 야구는 홍콩전…남자축구는 사우디와 조별리그 최종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오늘(22일) 펜싱과 수영, 사격 등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과 비기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북한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앞서 미얀마(5-0)와 방글라데시(6-0)를 꺾은 한국은 이날 무승부로 북한과 나란히 2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27)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에서 6경기 연속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준결승에 올랐다.
이준석은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테크볼 남자 단식 8강에서 쿠다이베르디 아브딜아지조비치 아이다르베코프(키르기스스탄)를 세트 점수 2-0(12-2 12-1)으로 제압했다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범예주(울산과학대)의 결승골을 앞세워 아르헨티나를 꺾고 12년 만에 U-20 여자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부상으로 조별리그 두 경기에 나서지 못한 여준석(시애틀대)의 몸 상태가 호전된 가운데 최준용(KCC)도 합류를 앞두면서 토너먼트를 앞둔 대표팀의 선수 운용에도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14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대한농구협회 관계자는 전
알렉산더 즈베레프, 판더잔츠휠프 3-0 완파…시즌 4대 메이저 모두 4강하차노프와 준결승 격돌…도쿄올림픽 결승 이후 재대결티아포-셸턴 ‘미국인 맞대결’…미국 선수 결승행 확정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4강 대진이 완성됐다. 톱시드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는 카렌 하차노프(러시아)와 맞붙고, 프랜시스 티아포와 벤 셸턴은 미국 선수끼리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