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양판점 판도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가전 유통업계의 최강자인 롯데하이마트와 전자랜드의 1, 2위 구도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의 급성장으로 흔들리고 있다.
16일 이마트에 따르면 일렉트로마트는 이달 오픈한 6호점 죽전점, 7호점 왕십리점에 이어, 9월에는 8호점 스타필드 하남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등 외형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어 10월 말에는
세상에 없던 가전 매장을 선보이겠다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야심차게 선보인 일렉트로마트가 신규점을 잇달아 오픈하면서 통합형 가전전문매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잰걸음에 나섰다.
이마트는 지난 11일 6호점 죽전점을 오픈한 데 이어 오는 25일에는 7호점 왕십리점, 9월 초에는 8호점 스타필드 하남점을 선보여 한 달 이내에 3개 점포를 추가한다고 23일
이마트가 대형마트 처음으로 독자적인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한다. 이마트는 화장품 전문 제조기업인 한국콜마, 코스맥스와 2년여간의 공동 개발을 통해 자체 화장품 브랜드 ‘센텐스(SCENTENCE)’를 내놓는다.
지난 28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이마트 죽전점 내에 12평 규모의 센텐스 단독 매장을 오픈하고, 동시에 SSG.com을 통한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
이마트가 올해도 전통시장과의 동반성장에 나선다.
이마트는 30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제2회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를 열고 91개 전통시장의 116개의 다양한 먹거리와 아이디어 상품을 선보이며 스타상품으로의 개발 가능성을 평가한다.
이마트의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는 전국 전통시장의 우수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이마트와
이마트가 유통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인 이마트타운이 일산 지역의 대표적인 쇼핑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이마트는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이 오픈 1년만에 매출 2535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매고객은 약 435만명이며 평균 객단가는 11만4000원 수준이다. 기존 이마트 대형점포보다 두 배 이상, 트레이더스보다 60% 가량 더 높은 수치로 전국 이마트
이마트가 전통시장과 함께 용인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에 힘쓴다.
이마트는 죽전점 등 용인시 관내 7개 점포를 통해 오는 11일 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용인시 사회복지 엑스포’에 지역 명물 전통시장인 중앙시장과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용인시 사회복지 엑스포는 용인 시청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4일 ‘김종인 대표는 실체도 없는 경제민주화만 외치는 세금폭탄 전도사’라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비판에 “그 사람은 경제민주화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맞받았다.
김종인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 용인 이마트 죽전점 앞에서 용인지역 후보 지원유세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그 경제민주화라는 것이 무얼 하는
최근 생활용품과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소셜커머스와 ‘가격전쟁’을 펼치고 있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이번엔 갓 수확한 신선식품을 앞세워 ‘신선도 전쟁’ 에 나섰다. 이는 신선식품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가공식품이나 생활용품의 상품 가격뿐만 아니라 신선식품의 ‘선도 유지’도 온라인 쇼핑의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마트는 17
신세계그룹이 전통시장 스타상품 가운데 고객의 호응이 좋은 제품을 찾아 판로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은 지난 4월 코엑스에서 열린 '전통시장 우수상품 박람회'에 출품된 전국 70개 시장 100개 상품 중 27개를 엄선해 전국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점포를 순회하며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서울 신원시장의 빨간 꼬끼리 떡볶이와
경기도 분당 지역에 서현점과 정자점, 수내점 3개의 피부관리샵 매장을 운영, 경기도 용인에 죽전점까지 경영을 하고 있는 ‘서윤피부맑음’의 유서윤 대표의 경영 시스템이 피부,미용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직원들에게 확실한 성공 비젼을 제시하고, 이러한 부분이 고객 감동 서비스로 이어지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인해 하나의 성공 롤모델로 각광 받고 있는 모습
교육, 교통, 편의시설 등 3박자 생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에서 새 아파트가 나올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상현동 306-11 일대에 들어서는 레이크포레 수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3개동 전용면적 84~123㎡ 235가구 규모로, 주택형 별로는 △84㎡ 231가구 △121㎡ 2가구 △123㎡ 2가구 등이다. 4월
이마트가 국내 전기 자동차 시장 허브(HUB)로 자리잡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이마트는 25일 경기도 용인시 이마트 죽전점에서 환경부ㆍBMW코리아ㆍ포스코ICT와 함께 전기차 충전소를 정식으로 열고, 본격적으로 전기차 충전소 서비스를 개시한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 3월 BMW코리아ㆍ포스코ICT와 함께 민간 부문 최초로 전기차 충전 사업 확대를 위한
이마트몰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보정센터’가 3개월여 워밍업을 마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23일 이마트에 따르면 보정센터는 앞으로 양재에서 동탄에 이르는 수도권 남부권역 수지점ㆍ죽전점ㆍ수원점ㆍ양재점ㆍ가든파이브점 등 15개 점포에서 담당하던 온라인 배송을 전담하게 된다.
보정센터는 지난 6월 연면적 1만4605㎡, 지하1층~지상
이달 9일 아이와치ㆍ아이폰6 공개를 앞두고 애플 신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미국 애플 매장과 똑같은 경험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매장이 생긴다.
이마트는 이달 3일 용인시 죽전동에 위치한 이마트 죽전점에 국내 최초 애플샵(Apple Shop)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애플샵이 애플 제품을 판매하는 기존 전문매장들
이마트에서 전주한옥마을 맛집을 그대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마트는 15일 죽전점을 시작으로 매월 2개 점포씩 전국 이마트 점포를 순회하며 ‘전주한옥마을 맛집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맛집’은 모두 13개다. ‘PNB풍년제과’ 수제 초코파이, ‘교동고로켓’ 수제 고로켓, ‘남도갈비집’ 원조 전주 물갈비, ‘문꼬치’ 대왕오징어
판교 지역 기업 사회공헌연합인 ‘판교 CSR 얼라이언스’가 아름다운가게 분당이매점, 용인죽전점에서 ‘아름다운가게 판교CSR얼라이언스 특별전’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품 재사용과 재순환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자선 바자 캠페인으로, 얼라이언스 회원사에서 모집한 물품을 위주로 판매했다.
얼라이언스 회원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3월 3
이마트가 대형마트 최초로 전통시장 맛집과 제휴해 출시한 ‘순희네 빈대떡’ 상품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4일부터 7일까지 일본 치바현 치바시에서 열리는 ‘됴쿄 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14)’에 순희네 빈대떡 상품을 비롯해 삼계탕, 떡볶이 등 간편가정식 상품을 출품한다고 3일 밝혔다.
됴쿄 식품박람회는 올해로 39회째를 맞는 세
이마트가 업계 최초 프리미엄 즉석 소시지 제조 매장을 열고 돼지고기 가격 불균형 해소에 나선다.
이마트는 7일 죽전점을 시작으로 용산과 양재 등 4개 점포에서 프리미엄 소시지 즉석제조 매장을 열고, 국내 소비자들의 비 선호부위인 돼지 뒷다리살로 만든 소시지를 판매한다 6일 밝혔다.
이마트 측은 “국내 돼지고기 생산자 단체인 도드람푸드, 소시지 제조
허인철 이마트 대표가 친환경 경영에 승부를 걸었다. 2011년 11월 이마트 성수점이 국내 최초로 녹색매장 1호점으로 공식 지정된 데에 이어 온라인몰에서 배송지 재활용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마트는 지난 9일부터 자사 이마트몰에서 ‘리사이클 페이퍼 트레이’ 서비스를 도입,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리사이클 페이퍼 트레이’ 는 뚜껑
사상 최대의 불황과 규제로 어려움에 빠진 대형마트가 ‘카테고리’형 매장으로 활로를 찾는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차별화’가 해법이라는 것.
홈플러스는 지난달 25일 동수원점과 대전 유성점을 리뉴얼 오픈하면서 ‘카테고리’형 매장 콘셉트를 적용했다. △베이비월드 △NO.1 키즈 △토이월드 △상상노리 △푸드카페 등 분야별로 나눠 온 가족이 쇼핑을 같이 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