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을 6일부터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국토부는 상반기 중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재생혁신지구 △지역특화재생 △인정사업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올해는 상반기 중 모든 유형의 신규 사업을 선정한다.
정부는 5극3특 실현 등
한국중부발전이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 협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2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분당서울대병원과 의료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집으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집으로 프로젝트'는 퇴원 환자가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동 보조기기 설치, 낙상 방지용품 제공, 도배·장판 교체 등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 가구는 분당서울대병원이 발굴한다.
이달 말 성남시 1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이달 20일 ‘KBS 동행’ 출연자를 위하여 5000만 원 규모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KBS 1TV 프로그램 동행에 출연하는 저소득 가정과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HUG는 앞서 2017년부터 KBS 동행 출연자를 위한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서 주한미군과 함께 국가유공자 후손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LH의 국가유공자 대상 사회공헌 사업인 ‘명예를 품은 집’의 하나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의 가치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특히 올해에는 주한미군과 함께해 그 뜻을 더했
한동훈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초고령 사회 종합 정책을 제시했다.
한 후보는 1일 정책비전 9탄 ‘노후 걱정 없는, 활력 백세 대한민국’을 주제로 정책비전을 발표했다.
한 후보는 “어르신은 우리 사회의 뿌리이자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신 주역”이라며 “모든 어르신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며 활력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
KT&G가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정착지원 및 치료를 돕기 위해 법무부에 3억93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전달식은 10일 김승택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윤웅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정부청사 법무부에서 열렸다.
전달된 기부금은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추진하는 법무보호대상자의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국가보훈부와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HF 아너하우스’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기부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HF아너하우스는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HF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이다. HF공사는 월남전 참전 6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참전용사를 찾아가 현장 상담 후 노후 주택 개・
서울시가 민간기업과 손잡고 반지하 등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을 올해도 이어나간다. 단열‧방수 등 주택 성능 개선부터 도배‧장판 교체 등 내부환경 공사까지 지원해 주거약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시작 후 2년 여간 57개 가구에 대한 지원을 펼쳐 안락한 주거환경을 선물했고, 올해도 50개 가구에 대해
요진건설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13일 요진건설은 국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날 강원도 양구군에 있는 참전 유공자의 집을 찾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 보수 지원' 공사 착수 식을 했다고 밝혔다.
요진건설은 월남 참전 유공자 남행술씨의 주택 바닥과 벽체 단열 성능 강화, 벽체 도배, 바닥 장판 교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 경기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국민 공감 사회공헌 브랜드 마련을 위한 ‘LH 사회공헌 혁신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2일 밝혔다.
혁신위원회는 LH 사회공헌 방향에 대한 진단과 자문을 통해 LH 고유의 사회공헌 브랜드를 정립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사업체계 및 관련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혁신위원은 학
KCC는 서초구와 손잡고 지난해까지 6년간 누적 212가구를 선정해 곰팡이 핀 벽, 창호, 화장실, 위험한 구조물 등을 수리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 환경을 제공했다고 15일 밝혔다.
KCC와 서초구는 서초구청에서 올해 반딧불 사업 관련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상준 KCC 상무, 전성수 서초구 구청장을 비롯한 4개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
KCC는 충북 청주시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2024년도 ‘새뜰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과 2023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김기훈 국토교통부 과장, 김재경 지방시대위원회 과장,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김상준 KCC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뜰마을사업은 국토교통부와 지방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과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베트남 하이증성(Hai Duong)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베트남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은 지난 2010년부터 국내 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주거 및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2017년부터는 해
GS칼텍스는 연말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유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허세홍 GS칼텍스 사장과 임직원들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찾아 독거노인과 이동이 어려운 가정에 난방유를 배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경제위기와 난방유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나누고,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대우건설이 14일 한국해비타트와 강원 동해시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하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해비타트에 2억 원을 기부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7가구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진행하고 있다.
대우건설 임직원은 강원 동해시에 있는 최영자 씨의 노후주택에서 외부 도색작업을 진행했다. 해비타트에서는 내부 단열, 창호,
18일에 이어 잇달아 소비 진작책 내놔
중국 당국이 이번엔 자동차와 전자제품 소비 촉진안을 내놨다.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이 부진한 것이 확인되자 민간 소비 진작 정책을 잇달아 내놓으며 내수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중국의 거시경제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이날 ‘
요진건설산업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023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주거여건 개선사업'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주거여건 개선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에서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과 주택업계 위상 제고를 위해 1994년 시작했다. 주택건설협회 회원사들이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국가유공자 주택 개보수를 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 폐광지역 4개 시·군에 거주 중인 장애인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인증 하우스’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인증 하우스’는 노후주택 개보수와 함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등 주택 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첫 실시됐다.
재단은 3월부터 신청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일 부산시 서구 마리아 모성원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미혼모·미혼부 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캠코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인 ‘키우미가 키워 DREAM’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미혼부 가정의 원활한 자립과 사회 진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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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인구 200만 붕괴…65세 이상 56%
국내 농가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대로 줄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 인구는 198만 2000명으로, 올해는 194만
경기도가 고령자들의 안전한 거주를 위한 ‘2026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은 고령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체 기능과 생활 방식을 고려해 관련 시설에 대한 맞춤형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752가구의 개보수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371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령자의 85.5%에 해당하는 대다수가 살던 지역에서 거주하기를 원하는 가운데, 이를 위해서는 공적 돌봄과 사회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국토연구원은 지난 14일 ‘고령자의 지역사회 계속거주, 무엇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를 발간했다.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 AIP)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AIP를 위한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