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취자 응급센터 전국확대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행인을 병원으로 데려가 보호하는 '주취자 원스톱 응급의료센터 제도'가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현재 서울에는 5개 병원에 주취자 응급센터가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23일 "주취자 응급센터가 취객을 보호하고 지구대 등 지역경찰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돼 이를 서울뿐만 아니라 6대 광역시에도
'주취자 응급센터 전국확대'
경찰이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행인을 병원으로 데려가 보호하는 '주취자 원스톱 응급의료센터 제도'를 기존 서울에서 6대 광역시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23일 "주취자 응급센터가 취객을 보호하고 지구대 등 지역경찰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돼 이를 서울뿐만 아니라 6대 광역시에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