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여인 하지원만이 원나라에 남았다.
29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마지막회에서는 원나라 황실의 비극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타환(지창욱)은 골타(조재윤)이 자신의 권력을 빼앗으려는 매박수령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황태후(김서형)은 매박상단과 함께 타환을 죽이기 위한 계략을 세웠으나 실패로
배우 주진모가 죽음을 맞이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는 타환(지창욱)이 왕유(주진모)를 죽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타환은 왕유를 고려왕으로 복위시켰지만 고려로 돌아가는 도중 공격할 계획을 세웠다. 왕유는 타환과 마주쳐 왜 자신을 죽이는지 물었다. 이에 타환은 "마하가 누구 자식인지
지창욱이 마하 왕자의 비밀을 알게 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50회에서 타환(지창욱 분)은 당기세(김정현 분)로부터 마하 왕자가 기승냥(하지원 분)과 왕유(주진모 분)의 아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당기세는 승냥에게 “너는 황제의 손에 죽게 될 것”이라고 외쳤다. 당기세는 이미 타환에게 마하왕자의 비밀을 알린 상태. 하지만
배우 주진모가 죽음의 위기에 놓였다.
28일 밤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50회에서 주진모가 지창욱에 의해 목숨을 위협당하는 상황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군사를 이끌고 주진모를 향해 칼을 겨누고 있는 지창욱과 그런 지창욱을 애써 침착하게 바라보는 주진모의 모습이 일촉즉발의 상황을 암시하
기황후 하지원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2회를 남겨두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하지원의 극중 이미지가 점점 악녀로 변해가 눈길을 끈다.
시청률 26.6%를 기록한 22일 '기황후(49회)'에서는 타환(지창욱 분)의 승은을 되찾은 기승냥(하지원 분)이 황후로 등극했고 탈탈(진이한 분)이 백안(김영호 분)의 빈자리를 채워 대승상이 됐다.
배우 조승우가 과거 자신이 김유빈을 살해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22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마지막회에서는 이명한(주진모)의 계략에 속는 기동찬(조승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명한은 기동찬이 술에 취한 채 무진에 가도록 만들었고 무진 저수지 옆에 쓰러진 한샛별(김유빈)을 발견하게 꾸몄다. 이를 통해 기동찬은 자신이 타임워프하
배우 주진모가 완벽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2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에서는 대통령 비서실장 이명한(주진모)이 추병우(신구) 회장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병우 회장은 이명한에게 "이제는 아이까지 건드리냐"며 "인간이 해서는 안 될 선을 넘었다. 아이를 돌려보내라"라고 말했다.
조승우, 이보영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 단 1회 방송만을 남겨둔 가운데 결말을 둘러싼 두 가지 결정적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신의 선물-14일’에서는 동찬(조승우)의 형 동호(정은표)에게 살인 누명을 씌운 인물이 대통령의 아들(주호)임이 드러나며 수현(이보영)의 딸 샛별(김유빈)을 유괴한 거대세력의 정체가 서
‘기황후’ 하지원이 마하의 죽음에 충격을 받았다.
21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ㆍ연출 한희 이성준)’ 48회에서 기승냥(하지원 분)은 서상궁(서이숙 분)에게 마하(김진성 분)가 숨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날 '기황후' 48회에서 서상궁은 기승냥 몰래 타환(지창욱 분)을 찾아가 마하가 기승냥과 왕유(주진모 분) 사이에서
영화는 크리스 에반스와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하는 할리우드 히어로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1위다. 정재영의 영화 ‘방황하는 칼날’이 2위를 기록했다. 성범죄로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할리우드 영화 ‘헤라클레스: 레전드 비긴즈’는 3위에 올랐다.
TV는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시청률
기황후 유인영 임주은 하차
드라마‘기황후’에서 하차한 임주은이 하지원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임주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예쁘고 멋진 지원언니, 승냥과 바얀"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임주은과 하지원은 의상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극중 각각 기승냥과 바얀후드 역을 맡아 앙숙관계지만 실제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하차
'기황후' 임주은과 유인영이 동시에 하차했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46회에서 연비수(유인영)는 짝사랑하는 왕유(주진모)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쳤다.
연비수는 부상 당한 왕유를 정성껏 간호했지만 갑작스레 나타난 당기세(김정현) 일당에게 쫓기게 됐다. 연비수는 마차를 모는 왕유에게 "뒤돌아보지 마라.
'기황후' 임주은
‘기황후’의 하지원이 권력의 중심에 섰다. 권력 쟁취에 방해가 되던 황후 바얀 후투그(임주은)는 폐위됐고, 승냥은 아들 아유시리다라를 황태자로 책봉시키면서 권력의 정점에 서게 됐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연출 한희) 46회에서는 황자 마하(김진성)가 암살당할 위기에 놓인 가운데 그가 자신의 친자라는
‘기황후’ 황후 임주은이 궁 밖으로 내쳐졌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황후(임주은)이 결국 폐위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후는 마하를 죽이려던 음모를 꾸몄던 죄가 드러나 출궁 당했다. 황후의 숙부인 백안(김영호)이 막으려고 했으나, 결국 기승냥은 “궁 밖으로 내쳐라”라고 명했다.
이어 마하(김진성)가 타환의 친자식이 아닌
‘기황후’ 마하를 둘러싼 비밀이 점차 밝혀졌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선 마하(김진성)가 타환(지창욱)의 친자식이 아님이 알려지면서, 궁에서 쫓겨났다. 황태후(김서형)은 분노하며 “필요없으니 그냥 가라 하시게”라며 마하의 마지막 인사조차 받지 않았다. 이에 타환은 마하에게 “네 잘못이 아니다”라며 말을 건넸고, 마하는 황태후가
장동건 현빈 포착
배우 장동건, 현빈이 술자리에서 포착됐다.
지난 8일 장동건 팬 커뮤니티에는 '최근 술자리'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과 함께 남자 배우들이 술자리를 갖은 모습의 사진까지 올라왔다.
박중훈의 셀카구도로 사진에는 무심한 표정의 장동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의 현빈이 있었다. 익살스런 표정의 황정민과 브이를 그리는 차태현
가비
SBS 스페셜 대신 편성된 영화 ‘가비’가 예상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SBS는 'SBS 스페셜' 대신 영화 ‘가비’를 방송에 내보냈다.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14 FIG 리듬체조 월드컵 위성생중계 때문이다. 이로 인해 주말드라마 ‘엔젤 아이즈’는 기존 시간보다 약 30분 늦은 오후 10시 30분 방송됐다.
‘가비’는 2012년 개봉
지창욱 3단 감정연기
배우 지창욱의 3단 감정연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44회에서 지창욱은 분노와 괴로움, 광기를 오가는 표정 연기로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타환(지창욱 분)은 사랑하는 여인 기승냥(하지원 분)이 왕유(주진모 분)를 두둔하자 둘 사이를 의심한 지창욱은 열등감이 폭발했다. 그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7일 밤 방송된 '기황후' 44회는 전국 기준 24.3%(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43회가 기록한 25.0%보다 0.7%포인트 떨어진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배를 가던 왕유(주진모)가 당기세(김정현)의 공격으로
배우 주진모가 죽음의 위기에 몰렸다.
7일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는 긴박하고도 긴장감이 감도는 상황이 담긴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왕유(주진모)는 복위와 동시에 원나라에 등을 지고 친원파를 제거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다 타환(지창욱)으로부터 원나라와 전쟁 중인 적국에 물자를 팔아 이익을 취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