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블루 정용화 등 K드라마 메들리 공연 선보여사카구치 켄타로,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문화체육관광부가 13일 '2025 오사카·간사이 세계 엑스포'에서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이날 유인촌 장관은 행사 현장을 찾아 한국 문화를 홍보하는 등 양국 간 문화 교류를 응원할 예정이다.
조선통신사 입항식과 행렬 재
문화체육관광부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해 1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일본 도쿄에 있는 주일한국문화원에서 한일 전통문화 교류 행사 '전통의 손길, 오늘의 만남'을 개최한다.
18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일 양국의 전통문화를 아우르며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양국의 전통 종이, 식문화, 의복, 전통 놀이 등
지난달 25일 심야에 일본 도쿄 신주쿠구에 있는 주일 한국 문화원 건물에 방화를 시도한 용의자가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이날 오후 4시30분께 사건 용의자로 39세의 일본인 남성 곤도 도시카쓰(무직)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 정부, AIIB 참여 결정…6월까지 지분협상
한국이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는 관계 부처 간 논의를 거쳐 AIIB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이런 사실을 중국에 서한으로 통보했다고 26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기존 예정창립 회원국들의 동의를 받으면 한국도 예정창립 회원국의 지위를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