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노믹스는 이성욱 대표이사가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대표이사는 자사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21.3%가 됐다.
알지노믹스는 회사가 보유한 리보핵산(RNA) 편집 기술력과 임상개발 성과에도 불구하고 최근 시장 환경 요인으로 인해 현재 주가가 기업의 본질적 가
안랩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회사의 기업공개(IPO) 이후 처음으로 주식 장내매수에 나섰다. 과거 대표직 사임과 정치권 입문 과정에서 매도와 기부로 일관했던 지분 정책에서 선회한 것으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안 의원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5거래일에 걸쳐 보통주 4만 주를
HLB제넥스의 김도연ㆍ김의중 각자 대표이사가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LB제넥스 김도연 대표이사는 지난 12일 장내에서 1만380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 수를 2만3090주로 늘렸다. 김의중 대표이사 역시 1만1000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을 109만4506주로 확대했다.
김도
재영솔루텍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재영솔루텍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06%, 330% 늘어난 101억 원, 42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4% 증가한 1114억 원을 달성했다. 금형사업 영업중단에 따른 실적 제외 분을 고려하면 지난해 매출성장률은 실질적으로 29%에 이른다.
루닛(Lunit)은 백승욱 이사회 의장과 서범석 대표이사가 총 6억원 규모의 회사 주식 774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백 의장은 지난 2013년 루닛을 창업한 설립자이고, 서 대표는 지난 2016년 루닛에 합류한 이후 2018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회사를 성장시켜왔다.
루닛은 "이번 주식 매수는 회사의 성장이 지속될 것이란 강한 믿음에서
카메라 액추에이터 전문기업 재영솔루텍의 김승재 대표가 주식 장내 매수를 통해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했다.
재영솔루텍은 김 대표가 자사 주식 29만 주를 취득하며 지분율을 5.47%에서 5.81%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18.81%다.
김 대표는 지난 3~4월에도 지배력 강화를 위해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누구도 승기 못 잡은 공개매수영풍ㆍMBK, 임시주총 소집 청구…이사 선임ㆍ이사회 재구성 추진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라운드가 시작됐다. 영풍ㆍMBK파트너스 연합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 모두 과반(의결권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지분을 확보해 주식 매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향후 열릴 주주총회에서 표 대결을 통해 최종 승자가 결정될 전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고려아연의 최윤범 회장 측 우호 세력으로 알려진 글로벌 기업 트라피구라(Trafigura)의 회장이 다음 달 방한해 최 회장을 만날 예정이다.
막강한 자본력과 영향력을 가진 트라피구라가 영풍ㆍMBK파트너스 연합과의 경영권 경쟁에서 최 회장 측의 '백기사'로 나서며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트
포니AI는 파트너사 포니링크의 주주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참여 예정이었던 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주식 외에 약 150억 원의 주식을 장내 매입해 파트너사인 포니링크 주식 지분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회사는 ”포니AI에서 보유하고 있는 포니링크의 지분은 2.93%이지만 점차 주식 비율을 높여갈 계획이며, 이를 계기로 포니링크와의 사
TS트릴리온 최대주주인 장기영 전 대표는 30일 장내에서 TS트릴리온 주식 20만 주를 추가 매입해 지분 확보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장 전 대표는 앞으로도 추가적으로 장내 매수를 지속할 예정이다.
장 전 대표는 회사의 창업자, 최대주주로서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경영정상화의 기치를 내걸고 신규 이사, 감사를 선임해 달라고 거듭 요
열교환기 전문 기업 KIB플러그에너지는 허성호 대표이사가 자사 주식 1만2700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밝혔다.
허 대표는 이번 추가 매입으로 보유 주식 수가 5만5700주로 늘어났다. 취득 단가는 주당 764원이다. 지속적인 주식 장내 매수로 회사의 외형 및 수익성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지난 7월 허 대표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10월 전무로 승진한 지 약 1년 만에 부사장까지 오른 스피드 승진이다. 미국 3대 수제버거 중 하나인 ‘파이브가이즈’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김 본부장의 경영 행보가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8일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의 이종훈 대표가 미국시장 진출 자신감을 자사 주식 매입을 통해 확인했다.
랩지노믹스는 이종훈 대표가 27일 장내에서 총 2만2671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취득단가는 8778원으로 총 2억 원 규모다.
이날 랩지노믹스는 클리아 랩 큐디엑스(QDx Pathology Services)에 대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
‘아에르’ 브랜드로 유명한 필터 전문기업 씨앤투스성진이 전날인 4일 공시를 통해 하춘욱 대표이사가 주식 9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5일 밝혔다. 취득단가는 주당 약 2만650원이다.
이로써 하춘욱 대표이사는 총 349만7000주를 보유하게 돼 지분율이 1.56% 오른 36.46%로 상향됐다. 하춘욱 대표이사의 주식 장내 매수는 올해 두 번째로, 지난
생체인식 전문기업 크루셜텍 주식회사는 9일, 16일 안건준 대표이사가 자사주식 2만 주 (0.03%)를 장내매수를 통해 신규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안건준 대표는 이번 자사주 신규취득을 시작으로 추후 여러 번에 걸쳐 추가로 자사주 매수에 나설 계획이다.
크루셜텍 관계자는 “안 대표의 자사주 취득은 현재 실적 악화로 크게 하락한 주주가치의 제고
배전설비 제조기업 비츠로시스가 모건스탠리 자회사가 최대주주로 올라섰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16일 오전 9시 26분 현재 비츠로시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179원(29.98%) 오른 776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츠로시스는 전날 장 마감 후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가 자사 지분 4.17%를 확보해 최대주주가 됐다
포티스의 조재훈 대표이사 겸 최대주주가 10월 29일, 30일 양일에 걸쳐 장내에서 약 21.4억 규모의 포티스 주식을 추가로 매수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수수량은 약 71만 주이며, 전체 발행주식수의 1.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로써 조재훈 대표이사는 보유지분이 10.46%에서 11.95%로 증가됐다.
누적으로 본다면 조재훈
SGA는 최대주주인 보이스아이가 주식 추가 취득으로, 최대주주 변경 요건이 해소됐다고 31일 공시했다.
보이스아이는 SK증권에 보유주식 413만7461주를 담보로 13억6000만원 규모의 주식담보대출을 받았다. 기존 담보권 전부 실행시 소유 주식수가 311만2539주로 줄어 최대주주 변경 요건이 발생했다.
이에 회사 측은 주식 장내매수 및 장
국내 줄기세포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차바이오텍은 지분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차광렬 회장이 차바이오텍 주식 8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차 회장은 17일부터 25일까지 꾸준하게 차바이오텍 주식을 매수했다. 총 8만 주(약 10억 원)을 매수해 차 회장과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주식 등의 보유 비율은 29.38%로 상승했다.
회사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