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솔루텍 "김승재 대표 장내 매수, 주가 저평가...책임 경영 강화"

입력 2024-12-02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메라 액추에이터 전문기업 재영솔루텍의 김승재 대표가 주식 장내 매수를 통해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했다.

재영솔루텍은 김 대표가 자사 주식 29만 주를 취득하며 지분율을 5.47%에서 5.81%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18.81%다.

김 대표는 지난 3~4월에도 지배력 강화를 위해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올해 총 3차례 장내 매수하며 총 75만 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취득은 책임경영 강화와 함께 주식시장 침체로 펀더멘탈 대비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판단하에 이뤄졌다.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고부가 제품군 매출 비중 확대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증가세를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재영솔루텍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선제적 설비 투자와 기술 개발로 올해 외형 및 수익성을 대폭 개선했다“며 "실적과 펀더멘탈이 견조함에도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판단에 따라 지분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대주주이자 회사 경영을 맡는 대표이사로서 앞으로도 지분 추가 확보를 통한 책임경영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61,000
    • -1.34%
    • 이더리움
    • 3,408,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2.32%
    • 리플
    • 2,063
    • -1.43%
    • 솔라나
    • 130,500
    • +0.69%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512
    • +1.19%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57%
    • 체인링크
    • 14,640
    • -0.0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