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녈은 '2019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해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성과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포스코그룹의 ‘기업시민’ 경영이념 주요 성과를 활동영역(Business, Society, People)별로 구분해 하이라이트로 다뤘다. ‘2019 ESG 우수기업 대상’, ‘우즈베키스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배려계층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 3000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신정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 등이 전달식에 참석했다.
해당 기부금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는 희망의 1억 보 걷기 캠페인'으로 마련했다. 캠페인은 5~6월 두
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 한-이집트 민간경제협력 채널인 이집트 경제인연합회(Egyptian Businessman's Association)와 공동으로 ‘한-이집트 온라인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양국 간 보건ㆍ의료, 인프라, 환경 분야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집트는 MENA(중동ㆍ북아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앞줄 왼쪽)과 사내 동호회 회원들이 22일 인천지역 중도입국청소년과 함께하는 꽃꽂이 활동 봉사에 나섰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화로 움츠러든 중도입국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실시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2일 인천지역 중도입국청소년과 함께하는 꽃꽂이 활동 봉사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과 사내 동호회원들이 참여했다.
중도입국청소년은 한국인 배우자와 재혼한 이민자의 자녀로, 한국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가리킨다.
이날 꽃꽂이 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본사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프로보노(Pro Bono) 봉사단’을 발족해 회사와 중소벤처기업과의 공생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고 24일 밝혔다.
프로보노 봉사는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갖추고 있는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회의 공익을 위해 직무 전문성을 지닌 분야에서 재능기부를 하는 형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중소벤처기업과 사회적
한국수출입은행이 19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서울보증보험과 공동으로 ‘신(新)금융지원 상생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문규 행장은 이날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와 김상택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와 함께 여의도 본점에서 국내 중소 자동차부품 및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수출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3월 한 달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사회적 관심에서 소외될 수 있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손수건과 운동화 등의 물품을 제작해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임직원 9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차원에서 ‘사회적거리 두기’에 동참하고자 재택사회공헌으로 진행됐다. 임직
포스코인터내셔널은 30일 인천 포스코타워-송도에서 '제20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주시보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주시보 사장은 인사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유가 급락 등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투자사업 구조조정, 트레이딩 수익성 제고, 재무구조 개선 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강소기업과 함께 독일 폭스바겐의 문을 열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내 자동차부품 강소기업인 에스앤에스(S&S)와 독일 폭스바겐에 자동차부품 '인덱싱 휠(Indexing wheel)' 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판매하는 물량은 연간 13만 개 수준이다.
에스앤에스는 변속기에 들어가는 단조 가공품과 전기차에 사용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최근 내년도 조직개편을 확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그룹의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을 내재화하고, 구조조정을 통해 사업효율성을 강화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25일 종합상사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3일 ‘2020년 정기 조직개편’을 확정해 내부에 공지했다.
개편 방향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사업을 철강, 에너지, 식량/소재
포스코 그룹이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를 넘기기 전에 임원인사가 이뤄졌다. 60년대생 임원 전진 배치와 제철소 첫 여성 임원을 배출한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마케팅, 생산, 기술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을 신설하는 등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포스코 그룹이 20일 조직개편 및
포스코가 제철소 첫 여성 임원을 선임했다.
포스코는 20일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임원 인사는 전문성과 사업역량 갖춘 60년대생을 그룹사 대표로 전진 배치했으며 제철소에서 처음으로 여성 임원이 나왔다.
김희(52) 철강생산기획그룹장은 1967년생으로 홍익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포스코에 입사해 2007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
△주시보 현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본부장
◇포스코건설 대표
△한성희 현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
◇포스코에너지 대표
△정기섭 정기섭 현 포스코에너지 기획지원본부장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
△정창화 현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
△오형수 현 포항제철소장
◇포스코 포항제철소장
△남수희
한국가스공사와 포스코 그룹이 액화천연가스(LNG) 신사업 선도를 위해 힘을 모은다.
가스공사는 1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LNG 신사업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호준 가스공사 도입영업본부장, 신창동 포스코에너지 부사장,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부사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
찬드라바부 나이두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주(州) 정부 총리가 한국을 방문해 국내 기업 임원들을 만났다. 방한 일정 중 포스코대우 임원과도 만남을 가진 것으로 확인돼, 이 기업의 인도 시장 확대에 관심이 쏠린다.
6일 관련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나이두 주총리는 인도 대기업 관계자들 다수와 함께 총 32명의 인도 사절단을 꾸려 한국을 찾았다. 기아자동차
“저 위에 불 보이시나요? 저 불이 가스가 생산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지난 17일 미얀마 북서부 해상에 위치한 대우인터내셔널 쉐(Shew) 플랫폼에 방문했다. 짝퓨지역에서 25분여 간 헬기를 타고 망망대해를 건너 해상 플랫폼에 도착하자 110m 길이의 플레어타워 위의 화염의 열기가 느껴졌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2000년 탐사권을 획득 후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