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아워(After Hours)' 10시까지 운영…주류 1+1 프로모션 캘리스코와 운영 이원화…"미국 최신 리브랜딩 표준모델로 정면 승부“
"매일 밤 8시가 되면 매장 조도가 낮아지고 음악이 바뀝니다. 패스트푸드점이 가볍게 한잔 즐길 수 있는 이국적인 '스타일리시 펍(Pub)'으로 변신하는 순간입니다.“
글로벌 멕시칸 푸드 브랜드 '타코벨(Taco
직원들 사기도 북돋고, 품질도 올리는 그릴 마스터십 대회그릴 마스터 우승..."내가 창고43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어려운 외식업계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선 "바뀌어야 한다"
한우를 굽는 온도는 적당한지, 고기가 구워진 후에는 육안으로도 색이 적절한지 그리고 먹었을 때 육즙이 풍부한지 등을 모두 평가받죠. 긴장되는 과정이지만 실력을 인정받는 순간 동기부여가 돼요
이마트는 29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약 150종의 주류 상품에 대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국산∙수입 맥주 약 18종을 다양한 용량으로 준비해, 개당 최대 5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기존 맥주 행사 상품이 대부분 500ml 용량 위주였다면, 이번 행사에서는 330ml 소용량부터 740ml 대용량까지 다양한 용량의 상품을 준비했다. 소용량 맥주 7
본격적인 핼러윈(10월 31일) 시즌을 일주일가량 앞두고 호텔업계가 분주하다. 호텔업계는 '색다른 경험'을 찾는 고객 발걸음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23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일 년에 단 하루 특별한 핼러
이번주 낮 최고 기온이 20도를 웃돌며 유통업계의 여름 시즌 채비가 한창이다. 업계는 이른 더위에 예년보다 2주일 이상 빠르게 여름 신상품을 내놓고 할인 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는 곳은 홈쇼핑업계다. 홈쇼핑은 본격적인 시즌에 앞서 물건을 구매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패션의 경우 통상 한 시즌 앞서 상품을 기획해 선보인다
가을을 맞아 호텔가에선 각종 주류 프로모션이 쏟아지고 있다. 하우스 와인, 맥주를 비롯한 각종 술과 맛있는 안주를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밀레니엄 힐튼 서울의 지하 로비층에 위치한 바 오크룸에서는 직장인 회식 장소로 각광 받고 있는 가성비 만점의 '카베리 해피아워'를 선보인다.
오크룸의
리치푸드가 운영하는 코리안 펍 짚동가리쌩주는 100% 제주산 감귤을 사용한 감귤 칵테일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겨울 제철 과일인 감귤을 주 재료로 한 감귤 칵테일 2종은 건강에 좋은 전통주인 막걸리와 쌩주의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감귤 칵테일 막걸리는 식이음료보다 100~1000배 이상 많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는 막
‘프랜차이즈 회사와 점주가 친구가 된다?’
프랜차이즈 회사는 가맹점주를 위해 원래 없던 메뉴까지 만든다. 점주는 회사에 대해 친구라고 말할 정도로 신뢰한다. 프랜차이즈업계에 새 바람을 만든 신송산업과 권충임(오꼬꼬 문배동 리첸시아점·50) 점주를 두고 하는 말이다.
권 점주가 가맹한 오꼬꼬(O'COCO)는 1987년부터 장류사업을 해온
치킨 브랜드 오꼬꼬가 본격적인 가맹사업의 시작을 기념해 초기 가맹점주들에게 푸짐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오꼬꼬는 1호점부터 10호점까지의 가맹점에는 400만원 상당의 원자재, 주류, 프로모션 진행 등 점주가 원하는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가맹 1호 점에는 4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과 함께 매장 테라스 테이블(100만원 상당),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