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과 김유리가 기습 키스를 했다.
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미란 홍정은ㆍ연출 진혁)’에서는 서인국(강우)과 김유리(태이령)의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탔다.
비행기 안에서 꾀병 소동으로 태공실의 출국을 막은 태이령은 가짜로 병원에 입원했다. 병문안을 온 강우는 태이령에게 “꽤 유명한 감독 작품이던데 놓쳐도 정말 괜찮은 건가”라며 미
김유리가 서인국에게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에서는 태이령(김유리)이 강우(서인국)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태이령은 선글라스를 쓰고 강우와 지하철을 탔다. 이때 지하철 승객들은 “태이령 찌라시 봤냐. 어릴 때는 예뻤는데 지금은 성형한 티가 너무 난다. 아이유 같은 어린 애들이 훨씬 더 예
'주군의 태양' 김유리의 프라이팬 막춤이 화제다.
김유리는 21일 SBS '주군의 태양'에서 강렬한 붉은 드레스를 입고 우스꽝스러운 '프라이팬 막춤'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된 '프라이팬 막춤'을 위해 김유리는 4시간 동안의 촬영 동안 프라이팬을 손에 쥐고 다양한 춤사위를 구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불기둥 등 특수효과로 후끈해진 촬영장에서도 김유리는
‘주군의 태양’ 김유리, 프라이팬 막춤 예고…18일 3회ㆍ4회 재방송
‘주군의 태양’ 김유리가 확실하게 망가진 모습을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ㆍ연출 진혁)’에서 도도하지만 허당기 가득한 스타 태이령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김유리의 프라이팬 막춤이 화제다.
사진 속 김유리는 21일 방송되는 ‘주군의 태양’ 5회의 한
김유리 파격 의상
'주군의태양' 김유리가 아찔한 의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주군의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진혁)' 4회에서는 성형을 부추기는 귀신이 들러붙어 괴로워하는 태이령(김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교동창 태공실(김효진 분)의 도움으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지만 그런 태공실에 대한 열등감에 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