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연말을 맞아 생계위기 가구 지원을 위해 우리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과 마련한 공동 기부금 4억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LH는 이날 진주 LH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총 4억5000만 원을 주거복지재단에 전달했다. LH는 3억 원, 우리·하나·경남은행이 각각 5000만 원을 지원했다.
전달식에는 조경숙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연말을 맞아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경남은행과 주거위기 가구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LH는 경남 진주 LH 본사 회의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총 4억5000만 원을 주거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LH가 3억 원을 마련하고 우리·하나·경남은행이 1억5000만 원(은행별 5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남ㆍ우리ㆍ하나은행과 생계위기가구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 4억 5000만 원을 주거복지재단에 전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이날 LH 경남 진주 본사에서 개최된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고병욱 LH 국민주거복지본부장과 이일환 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장, 권현민 우리은행 LH진주혁신도시지점 지점장, 이병직 하나은행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정부가 재계약 때 보증금을 올려 최우선변제금을 받지 못하게 된 피해자들에게 변제금만큼 무이자 대출을 해주는 방안을 국회에 제시했다.
21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19일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에 전세사기 피해자 추가 지원 방안을 보고했다. 특별법을 적용받을 수 있는 보
우리은행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의 사회적 책임이행에 앞장서기 위한 노력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주거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서울역쪽방상담소에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방한물품을 전달했다. 한파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이 겨울철 체감온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달한 방한물품은
우리은행은 15일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상향을 지원하고자 주거복지재단에 기부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쪽방, 고시원 등에서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공공임대주택 이주 등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주거취약계층 가운데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 대상자에게 필요한 보증금, 이사비, 생필품 등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취약계층 생활지원을 위해 주거복지재단 등 유관기관에 기부금 5억2500만 원을 전달했다.
LH는 28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주거복지재단과 주거취약계층 운영기관 5곳(햇살보금자리, 대전쪽방상담소, 울안공동체, 대구쪽방상담소, 대구주거복지센터)이 모인 가운데 '취약계층 생활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주지원 119센터'를 추가 개소해 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주거상향을 본격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주지원 119센터는 정부가 2019년 10월 24일 발표한 '비주택 가구 주거지원 강화 방안'에 따라 신설된 조직이다. 비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이주·정착 전반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복지 자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회주택 활성화를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KoSEA) 및 주거복지재단(HWF)과 ‘사회주택 활성화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주택은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공동체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 추구하는 주거개념이다. 사회적협동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경기도 성남 LH 경기지역본부에서 비주택가구 주거 지원을 위해 5억 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주거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정부에서 발표한 '아동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 대책' 중 비주택 거주가구 지원에 대한 후속 조치다. 공공임대주택 입주 희망자들의 이주비용 부담을 경감하는 용도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6일 대전쪽방상담소에서 매입임대주택 거주 취약계층 생활 지원을 위해 주거복지재단에 성금 6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주거복지재단을 통해 대전쪽방상담소과 원주노숙인센터 등 14개 운영기관에 전달된다.
각 기관은
쪽방이나 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의 10명 중 7명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부는 2025년까지 공공임대주택 4만호를 공급하고 보증금과 이사비, 생활집기를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이다.
8일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비주택 현장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주택 거주 응답가구의 72%인 6359가구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를 희망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변창흠 사장 등 임원 8명의 임금을 넉 달간 30%씩 반납한다고 25일 밝혔다. 본사와 수도권 지역 본부장 7명도 임금을 20% 반납하기로 했다.
LH는 임금 반납을 통해 모은 1억2100만 원을 주거복지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
국토교통부와 도시주택보증공사(HUG), 한국감정원, 주택관리공단, 서민주택금융재단, 주거복지재단 등은 27일 서울 도봉구 방학동 제2주민센터에서 ‘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위한 MOU’를 맺었다.
이들 기관은 쪽방, 판잣집, 고시원 등 비(非)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국토교통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단체와 함께 비주택 취약 거처 방문 조사를 이달 9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공공임대주택 입주 의사가 있으나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 지원 정보에 어두워 고시원과 쪽방 등에 거주 중인 주민들을 직접 찾아 주거복지 상담과 이주수요 발굴을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 방문조사는 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취약계층 주거 안정과 창업 지원을 위한 ‘고시원 매입형 공공리모델링’ 시범사업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시원 매입형 공공리모델링은 주거복지 로드맵 등 취약계층 주거 지원을 위한 정부 정책 중 하나다. 도심 내 노후 고시원을 LH가 매입해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한 후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청년들에게 공급하는 주거복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3분기까지 매입임대주택 1만3000호를 사들여 매입임대주택 10만 호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매입임대주택 매입 목표는 주거 취약계층 3714호, 청년 1776호, 신혼부부 1만4850호 등 총 2만340호다.
매입임대주택은 도심 내 다가구·다세대주택을 LH가 매입해 수리·도배 등을 통해 후 생계·의료수급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방학을 맞아 맞벌이 가정 아이들을 위한 식사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했다.
LH는 경기도 군포시 소재 부곡휴먼시아 1단지에서 ‘행복한 밥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LH 행복한 밥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에게 고민거리인 방학 중 아이들 점심해결을 위해 LH가 2005년부터 시작해 매년 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사회적 주택’ 11개 동, 150호를 임대 운영할 사회적 경제주체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적 주택은 주거복지로드맵 등 정부 정책에 따라 LH가 매입임대주택을 사회적 경제주체와 협업해 저소득 청년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대상 청년층은 만19~39세 청년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지원 늘리기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강화 워크숍’을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솝에는 LH 관계자를 비롯해 지자체, 주거복지재단, 주거취약계층 운영기관 담당자 등 10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