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주거복지가 온라인 통합체계로 하나로 묶였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주거복지센터는 1일 도내 시·군에서 개별 처리하던 상담을 한데 모은 ‘경기주거복지 통합상담시스템’을 정식 개통했다.
이번 시스템은 도민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주거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역 통합 플랫폼이다. 기존 시·군 단위로 흩어져 있던 상담 체계를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부천시 종합운동장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천 시민과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거복지 맞춤형 상담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GH가 경기도와의 위수탁 협약을 통해 운영 중인 도내 주거복지 전담 조직이다.
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베이비부머 및 장애인 인턴사원을 채용하는 ‘포용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GH는 지난해 노동시장에서 소외된 베이비부머 세대와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일 경험을 제공하는 ‘포용 인턴십’을 도입해 28명을 채용했다.
올해 채용 규모는 총 34명(베이비부머 30명, 장애인 4명)으로, 지난해보다 6명 늘어났다.
베이비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3일 수원지식산업센터에서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행사를 개최했다.
GH는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수원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 IBK기업은행 등 유관기관들과 주거복지 상담협의체를 구성해 주거문제 해결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공임대주택 △주택임대차계약 △전세피해 방지 관련 법률
경기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고시원, 옥탑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3개 구별로 노인복지관·장애인복지관 등을 방문, △주거복지사업 안내 △공공임대주택 입주 상담 등 주거복지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대면 상담을 통해 각 사례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7일 경기도청 구청사에서 굿네이버스, 경기광역자활센터와 함께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주거 기회 상담소'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
GH는 지난해 6월 굿네이버스, 경기광역자활센터와 '경기도형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부금 7000만 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굿네이버스는 이동 상담 차량을 상담소로 활용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일 수원 광교 공공 실버주택 입주 노인들과 옥상 벽화 그리기 및 전 세대 안부 확인 행사를 개최했다.
광교노인복지관과 함께한 이날 행사는 65세 이상 1인 150가구가 거주하는 수원 광교 공공 실버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GH와 광교노인복지관은 평소 노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옥상 텃밭에 파라솔 및 벤치를 설치하는 등 시설을 개
서울 성동구는 급증하는 전세 사기 예방과 임차인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이와 관련한 전문가 특강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3월부터 주택 임대차 관련 법률상담과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상담소를 신규로 운영한다. 법률상담소는 성동구 소재 주택의 임차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깡통전세, 전세 사기 등 주택 임대차
서울시 내 26개 주거복지센터가 지난 2년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기여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중앙주거복지센터를 비롯해 26개 서울시주거복지센터가 6일 ‘주거복지365’라는 주제로 성과보고회를 갖고 이같은 성과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주거복지센터는 지난 2년간 8만1548건의 주거복지 상담을 진행했으
국토교통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단체와 함께 비주택 취약 거처 방문 조사를 이달 9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공공임대주택 입주 의사가 있으나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 지원 정보에 어두워 고시원과 쪽방 등에 거주 중인 주민들을 직접 찾아 주거복지 상담과 이주수요 발굴을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 방문조사는 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3분기까지 매입임대주택 1만3000호를 사들여 매입임대주택 10만 호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매입임대주택 매입 목표는 주거 취약계층 3714호, 청년 1776호, 신혼부부 1만4850호 등 총 2만340호다.
매입임대주택은 도심 내 다가구·다세대주택을 LH가 매입해 수리·도배 등을 통해 후 생계·의료수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서울노숙인시설협회,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는 서울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주거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들 3개 기관은 서울시의 노숙인, 비주택 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주거복지상담과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힘을 합쳐 시너지 효과를 내게될 전망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6일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사업홍보 및 문화 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LH는 두산베어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잠실야구장 내·외부와 전광판에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주거복지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LH-Day’를 맞아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임대주택 등 주거복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지원 늘리기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강화 워크숍’을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솝에는 LH 관계자를 비롯해 지자체, 주거복지재단, 주거취약계층 운영기관 담당자 등 10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관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복지재단, NGO 등과 협업해 비주택 거주자에게 주거복지 정보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을 실시하기로 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주택 거주 37만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프로그램과 주거지원 방법 등을 전달하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로 기획됐다.
LH는 주거지원을, 주거복지재단·NGO는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복지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현장조직을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올해부터 ‘LH 주거복지센터’의 명칭을 ‘LH 주거복지지사’로 변경하고, 주거복지지사장 내부 공모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기존 ‘LH 주거복지센터’는 주거복지 현장조직으로 임대주택 공급 및 관리와 주거급여 조사, 맞춤형 주거복지 상담서비스를 제공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산하 공공기관장을 불러 오송역 단전사고, BMW 화재사고, 채용비리 등과 관련해 사고대응 철저와 공적역할 강화를 주문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부 산하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13개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철도·자동차·도로 분야의 사고 방지와 대응 강화를 철저히 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공공기관 채용
'2018 서민금융 박람회'가 개막한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컷팅을 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새희망홀씨(은행권)와 햇살론(저축은행 및 상호금융) 등 정책서민금융대출,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 주거복지 상담이 이뤄졌다. 오승현 기자 stor
'2018 서민금융 박람회'가 열린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개별 상담을 통해 서민금융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새희망홀씨(은행권)와 햇살론(저축은행 및 상호금융) 등 정책서민금융대출,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 주거복지 상담이 이뤄졌다.
'2018 서민금융 박람회'가 열린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시민들이 은행 등 25개 서민금융 유관기관 부스에서 상담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새희망홀씨(은행권)와 햇살론(저축은행 및 상호금융) 등 정책서민금융대출,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 주거복지 상담이 이뤄졌다. 오승현 기자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