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두산베어스와 주거복지사업 홍보 추진

입력 2019-08-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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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왼쪽) LH 사장과 전풍 두산베어스 사장이 지난 16일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H)
▲변창흠(왼쪽) LH 사장과 전풍 두산베어스 사장이 지난 16일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6일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사업홍보 및 문화 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LH는 두산베어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잠실야구장 내·외부와 전광판에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주거복지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LH-Day’를 맞아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임대주택 등 주거복지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LH가 운영하는 ‘마이홈 포털’ 또는 통합콜센터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별 마이홈 센터에 방문해 맞춤형 주거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대주택 입주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했다. 임대주택 입주자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의 애국가 연주, 시구 및 시타 행사를 개최했고, 임대주택 입주민 등 400여 명을 초대해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앞으로도 LH는 이번 두산베이스와의 업무협약으로 추진하는 홈경기 초청행사를 통해 청년층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홍보 및 임대주택 입주민의 복지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변창흠 LH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복지 관련 정보를 몰라 혜택을 못 받는 분들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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