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원칙 유지하되 시총·주가 기준 보완 시사청년도약계좌 해지 피해엔 “원상복구”…스테이블코인 정부안 협의 가속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코스닥시장 부실기업 퇴출 강화 과정에서 흑자 기업까지 주가나 시가총액을 이유로 상장폐지될 수 있다는 지적에 제도 보완 가능성을 열어뒀다. 또한 청년 금융상품 안내 오류에 따른 피해는 원상복구하고 스테이블코
7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 상장법인 3개, 코스닥 상장법인 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동부건설은 전거래일 대비 29.51%(2780원) 오른 1만22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 4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동부건설은 지난 5월22일 주가 요건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이후 이의신청을 통해 상
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 상장법인 3개, 코스닥 상장법인 1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동부건설은 전일 대비 29.93%(2170원) 오른 9420원으로 장을 마쳤다.
동부건설은 지난 5월22일 주가 요건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에 처해 거래가 중단됐다. 이후 이의신청을 통해 상장유지가 결정됐고 회생계획에 따른 감자를 거
8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2개, 코스닥시장 상장 종목 1개 등 총 3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동부건설이 상장폐지 우려에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동부건설 우선주 역시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한국거래소는 동부건설에 대해 주가 요건 미달로 상장폐지될 우려가 있다고 전일 공시했다. 동부건설 보통주는 지난 2월
한국거래소는 중앙건설이 주가요건 미달로 상장 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중앙건설은 주가가 액면가의 20% 이하로 떨어진 상태가 30일 이상 지속되면서 지난 8월20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됐고 이후 61일간 한 번도 20%선을 넘지 못했다.
중앙건설은 매매일 기준 7일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이의신청이 없으면 만료일 경과 후 상장폐지 절차가
한국거래소는 주가수준 미달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중앙건설에 대해 “상장폐지 사유가 실질적으로 발생했으나 오는 15일까지 매매거래는 계속되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
관리종목 지정 후 경과일 수가 61거래일이 되는 날까지 주가가 액면가의 100분의 20 이상으로 상승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다.
중앙건설은 이날까지 총 55거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