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쾌유를 기원하며 이번 피습 사건을 테러라고 규탄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6일 논평을 내고 "이 사건은 명백한 테러행위로 어떤 사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고 용인돼서도 안 된다"며 "당국의 엄정한 수사를 바탕으로 철저한 진상 규명과 단호한 처벌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았을 대사와
새누리당과 정부는 6일 고위 당·정·청을 통해 공무원연금 개혁 처리 등에 대한 원론적인 합의를 내놓았다. 이들은 수시로 만나 국정을 논의하기로 결론을 내렸지만 회의 정례화에 대해서는 의견을 모으지 못했다.
이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청와대 총리공관에서 2시간여 회의 이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다양한 국정 현안에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에 대한 테러사건과 관련, 이 문제를 6일 열리는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리퍼트 대사 피습 문제를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논의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당연히 의논될 수 있고 얘기가 나올 것”면서 “이 사건이 미칠 파장에 대해 당이
여당은 5일 오전 일어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에 대한 테러와 관련, “주한 미국 대사에 대한 테러는 한미동맹 테러”라고 우려를 표명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이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한미동맹은 국가안보 핵심이다. 전쟁훈련 반대라며 평화를 외치면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라고 비판했다.
김 대표
사모펀드 아이스텀앤트러스트가 보유한 한국토지신탁 지분 매각 여부가 25일 결론이 난다. 금융감독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외국계 프론티어앤트러스트와 국내의 보고펀드가 결성한 보고프론티어펀드가 한토신 지분 인수를 위해 제출한 대주주 적격성에 대해 가부를 결정한다.
글로벌 사모펀드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이 한토신 지분 인수전에 참여하면서 ‘투기자본
[온라인 와글와글] 바비킴 입국, 김재철 전 MBC 사장, 댓글판사 영장전담, 신동엽과 총각파티,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13일 온라인상에선 바비킴 입국, 김재철 전 MBC 사장, 댓글판사 영장전담, 신동엽과 총각파티,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등이 화제다.
○…바비킴 귀국
기내 소동으로 물의를 빚은 바비킴이 입국한다.
바비킴은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부터
정치적으로 편향된 익명 댓글을 상습적으로 작성한 현직 부장판사가 과거에도 영장전담 판사를 지내는 동안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을 다룬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영장전담 판사가 맡은 업무를 고려할 때 법원 인사가 적절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A 부장판사는 2012년 7∼8월 통합진보당 핵심 당원인 홍순석·
북한은 12일 국가보안법이 남북 화해와 통일을 가로막기 때문에 철폐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날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 담화에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악랄하게 가로막는 보안법은 개정이 아니라 당장 철폐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반국가·이적단체 해산을 위해 국가보안법 개정을 추진 중인 것을 비난한 것이다.
담화는 정부가 국가보안법을
엄성섭 TV조선 앵커가 생방송 중 '쓰레기 기자'라는 발언을 내뱉어 논란이 일며 과거 엄성섭 앵커의 부적절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엄성섭 앵커는 지난 2013년 4월 23일자 뉴스에서 온라인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를 '국정원 여직원 사건'과 관련된 사이트라고 소개하며 비난한 바 있다.
당시 엄성섭 앵커는 "'오늘의 유머'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종
현직 부장판사가 정치댓글 작성 "부적절" vs "익명인데 무슨 상관" 의견 엇갈려
현직 부장판사가 인터넷을 통해 박근혜 정부를 옹호하는 내용의 정치편향적인 댓글을 수천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행위가 적절한 지를 두고 법조계에서도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소속 이모 부장판사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어묵으로 비하한 혐
◆ 국회, 오늘 이완구 인준안 처리시도…野입장 관건
국회는 12일 오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표결을 위한 본회의를 개최합니다. 앞서 인사청문특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이 후보자에 대한 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인천경찰청 "영종대교 사고 차량 106대"
인천경찰청은 11일 영종대교 추돌사고 차량이 105대
현직 부장판사가 인터넷을 통해 박근혜 정부를 옹호하는 내용의 정치편향적인 댓글을 수천건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소속 이모 부장판사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어묵으로 비하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20)씨 사건 기사에 대해 "모욕죄 수사로 구속된 전 세계 최초 사례"라는 댓글을 작성해 김씨를 두둔했다.
이 부장판사는 지난 9
현직 부장판사가 인터넷에서 정치적으로 편향적인 익명 댓글을 상습 작성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예상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도권 지방법원 A 부장판사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어묵으로 비하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20)씨 사건 기사에 대해 "모욕죄 수사로 구속된 전 세계 최초 사례"라는 댓글을 작성해 김씨를 두둔했다.
A 부장판사는 지난 9일 공직선거
원세훈(64) 전 국정원장에 대한 항소심 판결문에서 국정원의 특수 조직 '사이버 심리전단'의 구체적인 활동 내역이 드러났다.
사이버심리전 수행팀 4개팀 중 안보1팀은 대북심리전 사이트 운영 및 대북 사이버 심리전, 안보2팀은 국내 포털사이트상 북한 선전 대응활동, 안보3팀은 국내 포털사이트 등에서의 종북세력에 대한 대응활동, 안보5팀은 트위터에서의 북한
9일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수시로 선거개입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항소심 판결문에 나타난 선거개입 발언은 총 12가지로 분류된다. 2011년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원 전 원장은 "전 직원이 어쨌든 간에 인터넷 자체를 청소한다, 그런 자세로 그런 세력(종북좌파)들을 끌어내야 됩니다."라고 발언했다.
이
그것이 알고싶다 홍혜선
그것이 알고싶다 홍혜선의 지난해 말 서울역에서 1인시위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재미교포 목사의 한국전쟁 예언을 믿고 외국으로 피난을 떠난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 방송에 따르면 홍혜선 전도사는 "주님이 종로와 청와대를 파괴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