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존 허(23ㆍ허찬수)가 생애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존 허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골프장(파70ㆍ713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초반 트리플보기로 3타를 잃었지만 버디 3개로 이븐파를 쳤다.
이로써 존 허는 중간합계 10언더파 200타로 패트릭 리드(
재미교포 존 허(23ㆍ허찬수)가 8언더파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하며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존 허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시즈필드 골프장(파70ㆍ713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에서 8타를 줄이는 기염을 토했다. 전ㆍ후반 각각 4개의 버디를 성공시켰지만 보기는 단 하나도 범하지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ㆍ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정상을 노린다.
배상문은 2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CC 블루코스(파71ㆍ7569야드)에서 열리는 AT&T내셔널(총상금 650만 달러ㆍ75억원)에 출전, 2승에 도전한다.
지난달 열린 바이런넬슨 챔피언십에서 미국 진출 첫 우승을 일군 배상
노승열(22ㆍ나이키골프ㆍ사진)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고 성적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노승열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리버 하이랜즈 TPC(파70ㆍ6844야드)에서 열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10만 달러)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노승열은 2라운드 합계 4
재미동포 존 허(23ㆍ허찬수ㆍ사진)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존 허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리버 하이랜즈 TPC(파70ㆍ68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10만 달러)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존 허는 2라운드 합계 5언더파 135타
재미동포 존 허(23ㆍ허찬수ㆍ사진)가 마법과 같은 이글 샷을 성공시켰다.
존 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리버 하이랜즈 TPC(파70ㆍ68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1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2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존 허는 재미동포 리처
US오픈 골프대회의 동양인 챔피언은 언제 탄생할 것인가.
17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펜실베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파70·699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800만 달러·90억원)는 저스틴 로즈(33·잉글랜드)의 역전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로즈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저스틴 로즈(33·잉글랜드·사진)가 US오픈 골프대회 정상에 우뚝 섰다.
로즈는 17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펜실베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파70·699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800만 달러·9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5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로
올 시즌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US오픈을 2주 앞두고 샷 점검과 자신감 유지에 박차를 가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620만달러)가 31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파72ㆍ7265야드)에서 시작한다.
이 대회는 총상금 등 그리 큰 대회는 아니지만 잭 니
부 위클리(40·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40만달러)에서 긴 공백을 깨고 우승을 차지했다.
위클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장(파70·7204야드)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를 친 위클리는 통산 3승째를
바이런넬슨 챔피언십에서 너무 많은 힘을 쏟은 것인까.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ㆍ사진)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아직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배상문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콜로니얼 골프장(파70ㆍ720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40만 달러ㆍ우승상금 115만2000달
한국과 미국에서 상금왕을 차지했던 배상문(27·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 2년만에 첫 승을 따냈다.
배상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TPC(파70·7166야드)에서 열린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우승경쟁을 벌인 끝에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맛봤다.
이날 전반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ㆍ사진)의 PGA투어 첫 우승 전망이 밝아졌다.
배상문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 포시즌스TPC(파70ㆍ7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HP 바이런넬슨 챔피언십(총상금 67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배상문은 3라운드 합계 12언더파 198타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의 놀라운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리안 브라더스의 맏형 최경주(43ㆍSK텔레콤)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참가로 자리를 비웠지만, 이번에는 아우 배상문이 힘을 냈다.
배상문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 포시즌스TPC(파70ㆍ7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
'쩐의 전쟁'이라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총상금 9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배상문(27·캘러웨이)이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상문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 소그래스 TPC(파72·7215야드)에서 열린'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스페인
전 세계 프로골프투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상금을 내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드디어 막을 올린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소그래스TPC(파72·7215야드)에서 시작되는 이 대회는 벌써부터 전 세계 골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대회가 ‘제5의 메이저대회’라고 부르는 데는 그 만한 이유가
필드 밖 골프웨어 쟁탈전이 뜨겁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여자프로들은 더 그렇다. 골프채보다 옷에 더 민감한 프로들도 많다.
선수에 따라서는 마음에 들지 않는 옷을 입고 플레이를 하면 ‘멘붕’이 되기도 한다. 결국 옷이 골프채보다 경기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선수들의 옷에 얽힌 뒷이야기도 무성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
100만 달러(11억원) 이상의 우승상금을 놓고 실력을 겨루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돈과 명예를 동시에 축적할 수 있어 프로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은 밟고 싶은 무대다.
로리 맥길로이(24ㆍ북아일랜드)는 지난해 PGA투어에서 15개 대회에 출전(매치플레이 제외), 719만7952달러(78억8000만원)의 상금을 벌어들이며 상금왕이 됐다. 대회 당 4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웰스 파고 챔피언십(총상금 67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맥길로이는 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골프장(파72·744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맥길로이를 포함해 라이언 무어, 닉 와트니, 로버트 개리거스,
오거스타의 신은 비를 뿌렸고, 마스터스의 역사상 최초로 호주 선수가 그린자켓의 주인공이 됐다.
드디어 호주가 열광했다. 아담 스콧(호주)이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7435야드)에서 열린 제77회 마스터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고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