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이 전문진료 시작 100주년을 맞았다고 27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효시는 한국인 최초의 정형외과 의사인 이용설 교수가 미국 노스웨스턴 의과대학과 뉴욕재활병원(Hospital for Ruptured and Crippled)에서 수련을 마치고 1926년 귀국해 세브란스병원 외과학교실 조교수로 부임하며 전문
학교법인 인제학원은 2026년 1월 1일 자로 서진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교수를 백중앙의료원 의료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서진수 신임 의료원장은 그동안 백중앙의료원 수도권지역 부의료원장을 맡아왔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백중앙의료원은 인제학원 산하 부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 상계백병원,
바른세상병원은 윤영식 수족부센터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이달 11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 미국 정형외과 족부족관절(AOFAS)학회’에 우수 연구 사례로 선정돼 ‘한국형 전투화와 운동화의 신발 내 발바닥 압력 비교’ 논문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AOFAS 학술대회는 족부족관절 분야에서 개최되는 가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삶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합병증 관리가 필수다. 환자들은 고혈당 자체보다
당뇨병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동반되는 합병증의 증가로 당뇨병 환자 삶의 질이 악화하고 수명 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인슐린을 충분히 생산하지 못하거나 인슐린에 정상적으로 반응하지 못해 혈당(포도당)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질환인 당뇨병은 합병증이 무서운 질환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합병증의 위험이 큰 질환이다. 특히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바른세상병원은 수족부센터에 윤영식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을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윤 원장은 강원대병원 전공의, 서울대병원 전임의 과정을 거쳐 강원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이달 6일부터 바른세상병원 수족부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윤 원장은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골절, 스포츠 손상, 당뇨병성 족부질환,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등
무릎을 꿇거나 양반다리를 하고 바닥에 오랫동안 앉아있으면 발과 다리가 저려온다. 또 꽉 끼는 옷을 장시간 착용해 신경이나 근육이 압박되는 경우에도 다리 저림을 유발할 수 있다. 다리와 발의 저림 증상은 일상생활에서 가끔 겪을 수 있다. 하지만 자주 그리고 많이 나타난다면 내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발 저림이 나타나는 질환에 대해 알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군사정찰위성 발사 준비를 점검하기 위해 군사위성 1호기를 둘러보고 차후 행동 계획을 승인하는 등 한 달 만에 공개행보에 나섰다.
17일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정차위성 1호기의 조립 상태 점검과 우주 환경시험이 끝났으며 탑재 준비까지 완료됐다고 전하면서 김 위원장이 ‘차후 행동계획’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딸 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이진우 교수가 최근 세계족부족관절학회(IFFAS)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이 교수는 지난달 말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세계족부관절학회(IFFAS 2022, International Federation of Foot and Ankle Socirties) 학술대회에서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세계족부족관절학회(IFF
파멥신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질환성 신생혈관 치료용 후보물질 ‘PMC-403’의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파멥신은 삼성바이오로직스로부터 세포주 개발, 공정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지원 등 PMC-403의 위탁개발생산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PMC-40
발은 우리 몸을 지탱해줄 뿐만 아니라 혈액을 심장으로 올리는 펌프 역할을 수행한다.
온몸의 힘이 집중되는 발에 이상이 생긴다면 신체 다른 부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야외활동이 급격히 증가하고 샌들, 하이힐 착용으로 무방비로 발이 노출되는 여름철에는 발 건강에 빨간 불이 켜지기 쉽다.
◇‘무지외반증’, 신발 선택 잘
연세대 의과대학은 이진우 정형외과학교실 교수가 최근 세계족부족관절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7일 밝혔다.
이진우 교수는 25일부터 3년간 차기 회장으로 활동하며, 2023년에 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세계족부족관절학회(IFFAS)는 족부족관절학 분야의 학문과 진료, 연구, 교류 및 발전을 위해서 이 분야 전 세계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모인 학회다.
수원 관절전문병원 이춘택병원이 족부 질환과 인공관절 및 슬관절 질환 정형외과 전문의 2인을 추가 영입해 1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8정형외과 박승범 신임 과장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족부 관절센터에서 임상강사를 지냈으며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과 구미병원에서 각각 정형외과 임상강사, 정형외과학 조교수를 역임하며
연세건우병원은 인제대학교 백병원 최홍준 교수가 3월부터 정형외과 족부전담팀으로 합류한다고 2일 밝혔다.
최홍준 교수는 세계 유수의 의과대학인 미국 하버드대학 족부족관절센터 교환교수와 족부족관절 연구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가장 앞서면서도 객관적으로 입증된 족부질환 치료 도입에 힘써온 세계적인 족부의사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인제대 백병원 교수를 역임하
고용노동부가 백화점・면세점 등 서서 일하는 노동자의 족부질환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매직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이달 중에 고용부 47개 지방관서 주관으로 '의자 비치, 앉을 권리 찾기, 휴게시설 설치' 캠페인을 벌이고 홍보 현수막을 게시한다.
8월까지 고용부 6개 지방청 주관으로 유통업체 관리자를
동국제약에서 분사된 동국생명과학은 하남 미사지구에 위치한 ‘미사성민정형외과’ 부설 ‘이종석 족부족관절 센터’와 ‘모바일 CT 족부전문 비지팅 센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측은 의료영상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할 뿐 아니라 모바일 CT(컴퓨터 단층촬영) ‘파이온(Phion)’ 운영 현황을 다른 병원 관계자들이 참관할 수 있
벤처스퀘어와 액트너랩이 공동 주관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노매드 2015’ 에 참가했던 팀들을 소개합니다
마사지와 스트레칭의 차이점요?
마사지기는 혈액순환과 피로 감소에 도움이 될 뿐 근육 유연성을 좋게 하거나 관절의 가동범위를 늘릴 수는 없어요. 발을 삐거나 발바닥에 염증이 있는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마사지기가 아닌 효과적인 스트레칭입니
최근 높은 하이힐을 즐겨 신는 여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환으로 꼽혔던 무지외반증이 이젠 남성들의 고민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정장 구두와 키높이 깔창을 신는 남성이 증가하면서 무지외반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엄지 발가락이 휘는 무지외반증은 현대의 대표적인 족부질환으로 엄지발가락이 점점 안쪽으로 휘고, 내측부위는 튀어나오는 형태
관절전문 힘찬병원은 26일 오후 3시부터 서울 강남, 강북, 강서, 목동, 부평, 인천 6개 지점에서 ‘발 모양에 따른 흔한 족부질환’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강좌는 발 모양에 따라 나타나기 쉬운 족부질환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적합한 치료법과 족부건강을 지키기 위한 평소 관리법 및 예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를
꽃샘추위도 지나고 이제 봄기운이 서서히 돌면서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의욕만 앞세웠다가 오히려 몸을 상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야외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달리기나 등산 등은 몸의 하중이 하체에 집중되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때문에 몸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채 무리했다가는 바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달리기 운동,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이모(63) 씨는 ‘누죽걸산’을 실천하고 있다. 누죽걸산은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의미로 건강을 중시하는 시니어들 사이의 유행어다. 이를 위해 이모 씨는 주 5회, 하루 30분 이상 걷는 ‘530 걷기’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그런데 날이 따뜻해지면서 운동량을 갑자기 늘리다 보니 최근 발바닥을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
당뇨는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는데, 인구 구조의 고령화로 해당 환자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당뇨발’로 불리는 당뇨병성 족부질환을 겪는 환자는 여름철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슬리퍼나 샌들을 신고 다니다 상처가 나기 쉽고, 세균 번식도 활발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서다.
당뇨발은 궤양, 감염, 신경
우리의 몸을 지탱하는 ‘발’은 체중이 집중되는 곳이라 신체 여러 부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지만 여름철이면 슬리퍼, 샌들, 하이힐 등의 착용이 자연스러워지게 마련.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발의 무방비 노출은 다양한 질환을 불러오기도 한다. 여름철 지켜야 할 발 건강에 관해 정비오 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의 도움말을 들어봤다.
◇화려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