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개혁 추진단이 경제사업, 조합 제도, 지배구조 등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후속 개혁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6월까지 분과별 논의를 거쳐 2단계 개혁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1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협개혁 추진단은 이날 서울 여의도 농업보험정책금융원에서 6차 전체회의를 열고 경제사업 활성화, 조합·조합원 제도, 지배구조 등 3개 분과
중소기업계가 경쟁력 강화와 한계 극복을 위해 협동조합 활성화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일 경기 성남시 소재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에서 '2025년 제2차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를 개최했다.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는 협동조합 발전을 위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조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기구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
서희건설이 중대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뿌리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는 데다 '김건희 특검팀'으로부터 압수 수색을 받으면서 사법리스크까지 확대되고 있어서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등은 지난달부터 지역주택조합의 위법·부당행위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17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2023 연합회·전국조합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협동조합 실무 이해 제고, 업종 간 정보교류 증진, 협동조합 발전 방향 모색 등을 위해 마련됐다. 연합회 및 전국(사업)조합 실무직원 및 중앙회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협동조합 제도개선 경과 및 추진사항 △조합 공동사업
2015년 새해 첫 달, 울산의 교통·의료·주거 중심지로 꼽히는 남구 일대에서 총 846가구 규모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가칭)대현 지역주택조합은 오는 1월 울산 남구 야음동 470-6번지 일대에서 ‘울산 위멤버타운’ 주택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