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농협이 농업인 복지 지원과 농촌관광 활성화 두 축을 동시에 움직였다.
안양원예농협과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지사는 최근 '농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원예농민 조합원들에게 농작업용 목선풍기(2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무더운 여름 야외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으로, 냉·온 조절이 가능한 목선풍기를 직접 구
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이하 수원축협)이 12일 수원특례시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2026년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 입학 축하금 전달식'을 열고 총 46명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
수원축협은 지역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고등학교·대학교에 입학하는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교 입학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4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신협중앙회과 ‘전통시장 고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은 전국 신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중심의 여행·체험 프로그램 등을 공동 운영해 온라인 소비 증가, 관광 수요 분산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방문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신협은 전국
수원축산농협(이하 수원축협)의 대규모 장학 사업이 지역사회와 조합원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수원축협은 12일 본점 청사에서 2025년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 입학축하금 전달식을 가졌다.
수원축협은 지역 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입학하는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고
농협경제지주는 21일 서울 마포구 농협하나로유통 본사에서 온라인 농식품 전문 플랫폼 ‘농협몰’ 2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심민섭 소매체인본부장, 박성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금융지부 부위원장, 농·축협 조합장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비상(飛上)'을 주제로
3년 연속 무분규 잠정 합의고용 안정 담은 협약 체결MZ세대 조합원 복지 강화車 업계, 파장에 '촉각'
현대자동차 노사가 3년 연속 파업 없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6년 만의 최대 임금 인상으로 실리를 얻었고, 고용 안정과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위한 복지까지 챙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른 완성차 업계의 교섭 방향에도 영향을
바디프랜드가 법인 고객과 공공기관의 복지 및 포상용으로 안마의자의 기업 간 거래(B2B) 공급이 많이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생명은 우수 매출 지점 포상과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해 전국 농ㆍ축협에 설치할 안마의자 업체로 바디프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바디프랜드는 9월 NH농협생명을 통해 전국 농ㆍ축협에 약 600대의 안마의자를 공급했다.
이
신협중앙회는 25일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생 신협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신협 1일 체험 행사’는 신협 등 금융협동조합에 대한 이해의 폭과 친밀감을 높이고, 대학생들의 장래 직업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한 대학생 전원에게는 2년간 신협중앙회 입사지원 시 1차 서류전형 통과의 특전을 부여한다.
이
신협중앙회가 신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신협을 이끌어갈 인재 발굴을 위해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인 ‘신협 1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협 1일 체험행사’는 올해로 4년 째를 맞이했고 전국 103여개 대학에서 432명이 신청, 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신협중앙회는 이날 선발된 대학생 총 112명을 초청해 1일 체험행사를
전남 목포신협이 올해 신협공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2008년과 2011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함에 따라 신협 사상 처음으로 3번이나 수상한 신협이 됐다.
박우영 목표신협 이사장은 13일 수상 소감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 10월 말까지 전국 신협에서 판매하는 보험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며“지방의 중소도시에서 그것도 조선경기 위축으로 지역
현대차 노조가 정규직 신규인원의 충원을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또한 조합원의 고령화에 대비하기 위해 고령화 대책 노사공동연구팀을 구성하자는 안건도 내걸었다.
3일 관련업계와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2010년 4분기 노사협의회를 1월 중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해 4분기 협의회를 올해로 넘게 실시할 예정이지만 현집행부 출범 당시 매년 분기별로 노사협의
정해년 시작과 함께 불거진 현대차 파업이 올해 경제성장의 걸림돌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12년간 무분규로 노사관계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는 기업이 재계의 관심을 글고 있다.
그 기업은 현대차가 양재동 사옥으로 이전하기 직전까지 현대 계동 사옥을 같이 사용해 왔던 현대중공업이다.
현대중공업은 한때 극렬한 노사분규로 한국 노동운동의 풍향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