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가 유연석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유연석 조윤희의 광고 화보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리포터 맹승지는 ‘친해지길 바라’라는 코너를 진행하며 “서로의 이상형에 얼마나 일치하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연석은 “만점”이라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맹승지는 “무조건 외모만 보나보다”라고 해
조윤희의 주류광고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배우 조윤희의 주류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평소 주량을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조윤희는 “술은 잘 마시지 않는다. 몰아서 마신다”며 “생일에는 빼지 않고 마신다. 몇 번 필름도 끊겼다”고 고백했다.
이어 술을 잘 마시는 남자가 좋냐는 질문에는 “자제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