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지난 8일 공단본부에서 공단의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청렴업무 실무자인 청렴지킴이 대표 7명과 함께 공단 청렴도 결과 취약했던 분야를 함께 공유하고, 취약분야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청렴지킴이는 부서별 청렴업무를 담당하는 실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과 임직원이 4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도마 큰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조 이사장은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도마큰시장으로 이동해 상인회 관계자와 오찬 및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장보기 행사 전 이뤄진 시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소진공은 지난 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코로나19 사태에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모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의료진을 비롯,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나가기 위해 애쓰고 있는 모든 관계자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스마트상점의 확대 보급을 위해 ‘스마트상점 콘테스트’를 열고 10곳을 뽑아 시상하기로 했다.
스마트상점은 소상공인 사업장에 AI, VR, AR, 로봇, IoT 등을 설치해 서비스와 경영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상점을 뜻한다.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스마트 상점은 총 2000만 원의 상금과 신
스타벅스가 커뮤니티 스토어를 통해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7일 스타벅스 성수역점에서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 재단장 오픈 기념식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와 ‘자상한 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상한 기업 협약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의 전창열 대표,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이준배 회장, 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7일 서울 연세세브란스빌딩에서 이마트24,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소상공인 스마트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피해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소진공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이 비대면 소비환경에 대응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 하반기 개소 예정이었던 신규 센터 4곳의 문을 앞당겨 열었다.
20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해당 센터는 강원 속초, 경기 하남, 경북 영주, 대구 서부 등이다. 속초, 하남, 영주센터는 지난 13일부터 업무를 시작했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산하기관장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급여를 30%씩 반납하기로 했다.
31일 중기부와 각 기관에 따르면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김병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조정권 중진공 이사장 직무대행은 4월부터 4개월 간 급여 30
정부 중앙부처 산하 고위공직자 중 18명가량이 거래정지, 상장폐지 기업에 돈이 묶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 명의 투자보다는 배우자 자산 신고에서 이 같은 사례가 두드러졌다.
30일 이투데이가 정부 중앙부처 산하 고위공직자 683명(교육부 산하 국공립대 소속 제외)의 지난해 말 기준 상장주식 보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가족을 포함한 20여 명이 거래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5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성금 1200만원 상당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구대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소진공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대구와 대전에 각각 전달되어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에 손소독제, 마스크 등 구호물품 지원과 주거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다음달 8일까지 소상공인 사업장에 접목 가능한 스마트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소상공인 사업장에 4차 산업혁명 기술 보급지원을 위한 관련 기술 보유기업 풀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한다.
소상공인 사업장에 4차 산업혁명 기술 보급지원을 위한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스마트 상점을 구현할 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국세청이 소상공인,전통시장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협력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9일 대전 대흥동에 위치한 공단 본부에서 국세청과 ‘소상공인,전통시장의 지속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관계를 다진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소상공인, 전통시장의 성장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고, 상호 보유한 데이터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경영난에 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쇄도하고 있는 코로나19 피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의 빠른 지원을 위해 지원대상 확인서 발급 및 민원응대를 위한 추가지원 인력 41명을 9일부터 전국 소상공인지원센터에 급파한다.
이번 인력지원은 코로나19 특별관리지역 및 소상공인 대출건수가 많은 상위센터에 대해 우선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대구,경북지역은 총 11명의 자원인력
전국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연일 코로나19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으로 북적이고 있다. 인력 부족 및 관련 업무 부담까지 가중되고 있는 지원센터에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직원들 격려에 나섰다.
2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에 대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월 13일 개시 이후 현재까지 전국적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경기도 및 근로복지공단과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하고 경기도 내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지원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경기도 내 1인 소상공인에게는 공단 지원금 30~50%와 경기도 지원금 30%가 더해져 납부보험료가 최대 80%까지 3년간 지원된다. 즉, 공단과 지자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생활주변의 아이템에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창업을 지원하는 ’생활혁신형 창업 지원사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생활혁신형 창업이란 소비트렌드 변화 등으로 새롭게 형성되는 틈새시장에서 ‘생활주변의 혁신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성공가능성이 있는 창업분야(생계형과 기술창업의 중간)를 뜻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14일 임직원들과 함께 대전 중리전통시장을 찾았다.
소진공은 지난해 11월 대전 중리전통시장과 ‘1기관1시장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와 관련, 조 이사장은 소진공 임직원 25명과 함께 중리시장 내 칼국수 집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이후 시장을 둘러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활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소상공인마당을 통해 오는 12일부터 온라인 제증명 서비스를 개시한다.
그간, 소상공인들은 정책자금 직접대출과 관련한 금융거래확인서, 원리금상환내역확인서, 부채증명원 등 대출 관련 증명서 발급을 위해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해야 했다. 이번 온라인 제증명 서비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6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공단은 그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내실 있는 소상공인 교육 및 재기지원 정책을 발굴하고자 노력해왔다.
특히 이날 조찬간담회에는 한국이용사회중앙회 김선희 회장을 비롯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및 재기지원 사업 참여 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