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SK에코플랜트·코오롱글로벌)이 공급하는 '평촌 트리지아'가 평균 14.29대 1, 최고 38.98대 1(전용 74㎡)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해당지역)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됐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평촌 트리지아 1순위 해당지역 청약 결과 전체 46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646건이
2027년 말 개통 목표로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2차 구간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가 발주됐다.
국가철도공단은 남북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강원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기타공사 구간 4개 공구(3·5·7·8)에 대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발주한다고 2일 밝혔다.
4개 공구의 총연장은 49.73㎞이고 발주금액은 약 370억 원이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코오롱글로벌)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서 안양 융창지구를 재개발하는 '평촌 트리지아'를 5월 공급한다.
평촌 트리지아는 3개 단지, 총 2417가구(임대가구 196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 5층~지상 34층, 총 22개 동, 전용면적 36~84㎡ 7개 타입(임대 포함)이며, 이 중
포스코건설은 경남 거제시 상동동에 짓는 ‘더샵 거제 디클리브’ 아파트를 다음 달 분양한다.
더샵 거제 디클리브는 다음 달 8일 특별공급 신청을, 9일과 10일 각각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28일부터 7월 2일까지다.
더샵 거제 디클리브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높이로 13개 동에 총 1288가구가 들어
현대건설이 전주 하가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 금액 1조 원을 돌파했다.
전북 전주 하가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22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우수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과의 수의계약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512표 중 431표(득표율 84.2%)를 득표하며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올해 3월과 4월
일반분양 물량 총 224가구분양가 3.3㎡당 5669만 원
서울 강남에서 시세 반값 수준의 '로또 분양' 단지가 이르면 내달 분양시장에 나온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분양물량이 흔하지 않은 데다 시세차익이 최대 10억 원 안팎으로 추산돼 적지 않은 청약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5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3차와 경남아파트를
서울 강남에서 시세의 반값 수준인 '로또 분양' 단지가 분양시장에 등장한다.
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3차와 경남아파트를 통합 재건축하는 ‘래미안 원베일리’가 이달 청약 신청을 받는다. 총 2990가구 규모로 이 중 224가구(전용면적 46~74㎡)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강남3구에서 신규 분양 단지가 선보이는 건 지난해
신동아건설이 강원도 춘천에서 북한강을 조망으로 하는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를 이달 분양한다.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는 강원 춘천시 근화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전용 59·84㎡ 총 32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57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는 42층이라는 높은 층수를 중심으로
삼부토건이 광양시 마동 공동주택신축공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많은 현장들이 정상적인 공사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예정된 공기 내에 무사히 공사를 마친 것이다.
삼부토건이 시공한 광양 스위트엠 르네상스는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 1159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0층의 4개
반도건설은 서울 서북부 중심지로 떠오르는 영등포 일대에 하이엔드 주거시설인 '여의도 리미티오148'을 5월 분양한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23~49㎡형 8개 타입, 도시형생활주택 132실, 오피스텔 16길 등 총 148실로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 5실도 함께 조성된다.
여의도 리미티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거 과정에서 내걸었던 주택ㆍ도시계획 규제 전면 완화 방침에서 한발 물러서는 모양새다.
오 시장은 15일 도시계획국에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관련 업무 보고를 받았다. 서울도시기본계획은 서울시에 적용되는 최상위 도시계획으로 2040년까지의 토지 이용ㆍ개발 구상을 담고 있다.
오 시장이 올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공약했던 35층
브랜드 아파트가 지방 중소도시 주택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수도권에 비해 아파트 공급이 뜸한 지방 중소도시는 인지도 높은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면 일대 아파트 시세를 이끄는 랜드마크 역할을 한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강원 동해시에 HDC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인 '동해 아이파크'는 3월 기준 동해시에서 가장 높은 3.3㎡당 737만 원의 매매가로 지역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바뀐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계기로 여야 모두 '35층 룰'을 손봐야 한다는 게 공감대를 이뤘기 때문이다. 35층 층고 규제 완화는 재건축ㆍ재개발 규제 완화 움직임과 맞물리면서 주택시장을 자극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35층 룰은 순수 주거용 건물은 35층 넘게 짓지 못하도록 한 서울시 높이 관리 규정이다. 박원순 전(前)
포스코건설이 경남 거제에서 이달 분양하는 '더샵 거제디클리브'가 공급단지 특성을 고려한 특화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
더샵 거제디클리브는 거제시 상문동 일원에 들어선다. 거제에서 인구밀집도가 두번째로 높은 지역이 상문동이다. 상문동은 3040세대 비중이 높은 곳이기도 하다.
거제시에 따르면 상문동의 1월 기준 3040 비중은 총 41.1%다. 30대가
대우건설은 쌍용건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일대에서 분양하는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개관한다.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6층 17개 동에 1538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870가구다. 전용면적별로 △59㎡ 2가구 △74㎡ 1가구 △84㎡ 798가구 △102㎡ 29
포스코건설이 경남 거제시 상동동에서 ‘더샵 거제 디클리브’ 아파트를 분양한다.
더샵 거제 디클리브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높이로 13개 동에 총 1288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74㎡형 263가구 △84㎡형 955가구 △98㎡형 70가구가 공급된다. 입주는 2023년 10월 시작한다.
포스코건설은 단지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해 조망권·일조권
대우건설이 쌍용건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일대에서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아파트를 분양한다.
총 3개 단지로 구성되는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6층 17개 동 1538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중 전용면적 59~103㎡ 87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 단지는 인근에 기존 공급된 단지들과 신규 분양 예정 단지까
건물 외벽 유리에 반사된 햇빛으로 인한 건너편 아파트 주민들의 피해를 시공사가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A 씨 등이 HDC현대산업개발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일부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 B 아파트에 거주하는 A 씨 등은 2009년 300m가량 떨어
부산항 조망권…20일 당첨자 발표, 23~27일 정당 계약
롯데건설이 부산광역시에서 분양하는 '롯데캐슬 드메르'가 청약 접수 일정을 연장키로 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끌면서 청약 신청자가 급증한데 따른 것이다.
롯데캐슬 드메르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8일 오후 4시까지였던 청약 접수 마감이 18일 밤 8시까지로 연장됐다.
롯데캐슬
부산항 조망권…20일 당첨자 발표, 23~27일 정당 계약
롯데건설이 부산광역시에서 분양하는 '롯데캐슬 드메르'가 17~18일 이틀간 청약 접수에 나선다.
롯데캐슬 드메르는 부산항 재개발사업지 내 D-3블록에 공급하는 생활숙발시설로 부산항과 부산항대교는 물론 부산 도심까지 조망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59층, 2개동 규모이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