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이적 후 첫 풀타임…후반 9분 오른발로 시즌 2호골라리가 공식 MVP 선정…풋몹 9.0·소파스코어 9.1 양 팀 최고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축구 통계 매체들은 이강인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을 줬고, 현지 언론도 공격 전반에 미친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강인은 17일(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오사수나와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6일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오사수나의 2026-2027시즌 라리가 6라운드 예상 선발 명단에 이강인이 포함됐다. 경기는 이날 오후 7시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다. 한국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빌드업 과정에서는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지만, 공격 템포를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에서 터치 수가 많아지는 점은 보완이 필요하다는 현지 평가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후반 초반 교체된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경기 막판 세 골을 몰아치며 레알 소시에다드를 완파했다.
아틀레티코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소시에다드를 3-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아틀레티코는 빌바오와의 리그 경
캐나다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사상 첫 승리를 거두며 새 역사를 썼다.
캐나다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6-0으로 대파했다. 조너선 데이비드가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카타르는 두 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 무너졌다.
캐나다가 월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팀은 경기 종료 직전 실점하며 비겼다.
PSG는 18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3~2024 프랑스 리그1 16라운드 릴OSC와 원정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9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11승4무1패 승점 37점이 된 PSG는 2위 니스(승점 32점)에
‘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빠진 나폴리의 수비진이 친선 경기에서 4점이나 실점하는 수모를 겪었다.
나폴리는 22일 오전 4시 이탈리아 나폴리에 있는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LOSE 릴과의 친선 경기에서 1-4로 패했다.
나폴리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크바라츠헬리아, 오시멘, 폴리나토, 엘마스, 로보트카, 은돔벨레, 마리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