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해양경찰이 해양안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해양교통안전공단은 이달 13일 인천 송도에 있는 해양경찰청 본청에서 ‘해양안전과 위험방지’라는 주제로 해양경찰학회 정례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한국해양경찰학회, 해양경찰청이 공동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해양안전을 위한 협력과 제도 개선 노력의
에쓰오일(S-OIL)이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칼을 든 범인에 맞선 김영근 씨 등 23명을 올해의 시민 영웅으로 선정했다.
에쓰오일은 2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2019 올해의 시민 영웅시상식’을 열고 위험에 처한 이웃을 구하기 위해 의로운 희생정신을 발휘한 올해의 시민영웅 23명을 선정, 상패와 상금 1억4000만 원을 전달했다.
조업 중 생업이 걸린 그물을 끊고 달려가 조난 선원을 구조한 김국관 선장, 평소 가족같이 자신을 보살펴준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 불길로 뛰어든 외국인 근로자 니말, 문화재급 건물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이영욱 소방위, 고(故) 이호현 소방사, 엽총으로 사격을 가하고 있던 피의자를 맨몸으로 제압한 박종훈씨 등 위험을 무릅쓴 의인들의 용기 있는 행동에 우
KT가 네팔 안나푸르나 관광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KT는 31일(현지시간) 세계 최초로 네팔 안나푸르나 지역에 'ICT 산악구조센터'를 개소하고, 방문하는 산악인들에게 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프리씨비 숩바 구룽 간다키주 주지사, 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산타 비르 라마 네팔등산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안나푸르
과기부, 산업부 등 정부부처가 공동개발한 재난치안용 무인기가 첫 비행에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안전 감시 및 대응 무인항공기 융합시스템 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무인기 시제품이 전남 고흥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센터에서 초도비행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무인기 개발사업은 2017년 6월 착수됐다. 작년 상세설계와 올해 시제품
SK텔레콤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신인프라 및 서비스 정책 리더들에게 5G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 기술 · 노하우를 공유했다.
SK텔레콤은 벵트 묄러뢰드 OECD 통신인프라 및 서비스정책 분과회의 의장과 OECD 사무국 ICT 정책 리더 일행이 을지로 본사 ICT 전시관 티움(T.um)과 5G 스마트오피스를 23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묄러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김병규 교수 연구팀은 인명구조드론 개발과 해상실험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인명구조드론은 해양사고 발생 시 구명정보다 신속하게 사고발생 지점으로 비행해 골든타임 내에 인명구조가 가능한 드론이다. 드론 한 대로 여러 개의 구명장치를 조난자 주위에 투하해 세이프티존(safety zone)을 형성하는 동시에,
# A 씨는 동남아시아로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 첫 해외여행이었던 A 씨는 지인으로부터 여행자보험에 꼭 가입하고 다녀오라는 이야기를 듣고 해외 발생 상해·질병은 물론, 휴대품 손해, 배상책임 등을 보장해주는 보험에 가입했다. A 씨는 이 여행자보험이 '신의 한 수'가 됐다. 해외여행 도중 휴대전화를 떨어뜨려 화면이 파손되었지만, 여행자보험 휴대품 손해보
"제가 처음으로 자전거로 여행한 게 대학교 3학년 때였어요. 스물셋이었나. 1년 후 졸업이었는데, IMF도 터지기 전이고 저는 공대 출신이라 취업 스트레스가 없었어요.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하는 분위기였으니까. 졸업 전에 기억에 남는 일을 해보자고 해서 친구랑 자전거도 없이 배낭에 텐트 넣고 강릉에 간 거죠. 짐받이도, 기어도 없는 2만 원짜리 중고 자전거
내달부터 지방세를 카카오톡, 네이버 앱, 페이코 앱으로 낼 수 있게 된다.
27일 정부의 ‘2019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 지방세를 올해 7월부터 카카오톡 등 대화형 앱으로 모바일 고지서를 받아 낼 수 있게 된다. 각 대화형 앱에서 지방세 납부 신청을 하면 되고 모바일 고지서는 건당 최고 1000원까
합동참모본부는 11일 오후 1시15분께 해군 함정이 동해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이던 북한어선 1척을 구조해 북측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우리 해군 함정은 이날 북방한계선(NLL) 이남 약 5km 부근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 중인 북한 어선을 발견했다. 이 어선에는 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선원들은 북측으로 귀환 의사를 밝혔다.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경북소방본부에 면체(소방용 마스크 안에 덧대는 천) 소독기, 고압세척기를 비롯 2억50000만 원 상당의 소방용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이베이코리아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소방관지원 프로그램 ‘히어히어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11개 시ㆍ도 지역에 총 22억5000만 원
KT는 5G 가이드북 ‘세상 모든 새로움의 시작, 5G. 당신의 산업을 바꿉니다’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펴낸 이 보고서는 크게 5G 네트워크의 기술적 특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7개 산업 분야의 서비스 사례 소개로 구성됐다.
이 보고서는 5G 가이드북으로, 5G에 대한 기술적 정의와 특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5G 네트워
일반 전기콘센트로도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게 됐다. 트럭에서도 가상현실(VR)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튜닝에 대한 임시허가도 이뤄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ICT 규제 샌드박스 사업 검토·지정을 위한 ‘제2차 신기술·서비스 심의 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이 포함된 총 4건에 대해 실증특례·임시허가를 부여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우선 위원회는 전기차
‘미스터 5G’로 불리는 황창규 KT 회장이 MWC 2019 기조연설에서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한 5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또 ‘5G 혁신 플랫폼(5G-as-a-Platform)’을 기반으로 인류 공영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황 회장은 25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19에서 ‘마침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1호 규제 샌드박스’가 열렸다. 손목시계형 심전도 기록장치, 모바일 전자고지서, 임상시험 온라인 중개 서비스 등 3건의 규제가 완화됐다. 다만 심전도 기록장치를 놓고 원격의료 논란이 불거질 모양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4일 오전 경기도 과천 정부청사에서 ‘제1차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련 결과를 발
영화 ‘어벤져스4’의 새로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3일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 측은 제53회 슈퍼볼 경기장에서 새로운 예고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30초 분량의 광고 영상이다.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된 영상은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
바다에서 위급한 순간이 발생하면 해로드 앱을 기억하자.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2018년 해양안전 앱(App)인 ‘해로드(海Road)’를 이용해 구조한 사람이 243명에 이르는 등 해마다 인명구조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의 통계에 따르면 ‘해로드’ 앱의 긴급 구조요청 기능을 이용한 인명구조가 2015년 9명에서 지난해 243명으로
SK텔레콤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LTE 네트워크 인프라와 실시간 영상 전송 기술을 통해 이동통신망 기반 드론 기술 발전을 이끈다.
SK텔레콤은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2019 드론쇼코리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공공 연구기관 및 드론 제조사 유맥에어와 함께 LTE 기반 드론 관제기술 및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 기술을 시연한다.
해양수산부는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남극에 고립돼 있던 중국 기지건설 조사단 24명의 철수 지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장보고 과학기지 인근 섬(Inexpressible)에 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활동 중이던 중국 신규기지 건설 조사단 24명은 애초 中 쇄빙선 설룡호를 타고 철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19일 설룡호가 빙산과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