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렬 3군단장(중장)이 신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에 내정됐다.
국방부는 이상렬 중장을 대장으로 진급시켜 지작사령관에 보직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다.
이상렬 내정자는 학군 31기 출신으로, 비육사 출신 지작사령관은 2019년 남영신 장군(학군 23기)에 이어 두 번째다. 이 내정자는
동서식품은 13일 강원도 양구군 육군 제21보병사단을 방문해 총 5000만 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1978년 제21보병사단과 자매결연을 하였다. 이후 매년 부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과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장병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임무 수
동서식품은 최근 강원도 양구군 육군 제21보병사단을 방문해 총 4500만 원 상당의 기부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1978년 제21보병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부대를 직접 방문해 기부금과 각종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3000만 원의 기부금과 맥심 커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전방부대 시찰을 비판하고 나섰다.
노동신문은 25일 "그 누구의 '도발'설을 부각시켜 조선반도 정세를 전쟁으로 계속 몰아가려는 무분별한 망동"이라고 비난했다.
노동신문은 이 날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이 육군 제21보병사단을 방문, '북한 기습공격시 대반격을 가할 것'과 '강력한 대응'을 강조한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동부 전선 최전방 군부대를 방문, "우리 군은 철통같이 국토를 지키면서 기습공격을 받을 때는 가차 없이 대응해야 한다. 앞으로는 하지 못하도록 대반격을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강원도 양구 육군 제21보병사단(백두산부대)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한 뒤 "대한민국은 한반도 평화를 이루고, 평화적 통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