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H글로벌은 19일 “종속사 (TBH HONG KONG LIMITED)가 중국 지역에서 영업을 수행하고 있는 백가호(상해)시장 유한공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며 “중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관련 중국 국가정책으로 일정 기간 사업장 출입이 폐쇄돼 종속사의 외부감사 일정이 연기됐다”고 공시했다.
이어 “지난달에 예정된 TBH HK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9일 에스디시스템에 대해 ‘감사의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부정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다음날(20일) 오후 6시까지다.
아울러 이날부터 조회결과 공시 후 30분 경과 시점까지 이 회사의 주식거래를 정지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감사보고서가 제출 지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공
△심텍, 유상증자 1차발행가액 6800원 결정
△지코, 박성민 사외이사 중도퇴임
△씨에스윈드, 106억 원 규모 윈드타워 공급계약 체결
△에스맥,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시스웍,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네이처셀, 중증 퇴행성과절염 조인트스템 미국 2b/3a상 임상 신청
△[답변공시] 에이스토리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정보 없어”
SIMPAC은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가 지연되고 있다고 18일 공시했다.
SIMPAC은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제4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개최 1주일 전인 이날 회사는 감사보고서 제출을 공시해야 한다.
회사는 “감사자료 제출 지연으로 인해 외부감사인의 2019 회계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 절차가 완료되지 않았다”며 “추후 외부
△부방,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투비소프트, 10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신영증권, 69억6200만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
△신한알파리츠, 296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씨에스윈드, 135억 원 규모 윈드타워 공급계약 체결
△신원, 19억7100만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
△삼지전자, 13억5200만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
△ 인지컨트롤스,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 상아프론테크, 27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고려아연, 2차전지용 전해동박 사업 진출 위한 자회사 설립
△ [답변공시] 판타지오 "최대주주 지분매각 검토 및 추진 중“
△ 동부건설, 675억 규모 부산 오피스텔 신축공사 수주
△ 에코마케팅,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 리드코프, 지난해 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 연기를 신청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금융당국이 코로나19 관련 사유로 제출이 지연될 경우 행정제재를 면제해준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향후 중국이나 대구ㆍ경북 지역에 주요 사업장이 있거나 방역조치 등으로 인해 사무공간이 폐쇄되는 기업들의 연기 신청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일각에선
지난해 결산 관련 상장폐지 기업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상폐 기업은 모두 18개사로 이 중 결산 관련 상폐 기업은 1곳으로 전체 가운데 5.5%의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13개사 보다 대폭 감소했으며 비중도 27.8%포인트 줄었다.
최근 5년간 연도별 결산관련 상폐 현황은 201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됐다는 이유로 담보주식을 처분한 유안타증권이 대출 업체와 벌인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도 패소했다. 이번 판결이 확정되면 유안타증권은 13억 원을 물어주게 된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4부(재판장 남양우 부장판사)는 코스닥 상장사 대표 A 씨가 유안타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
횡령과 영업정지, 소송 등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을 공시하지 않은 상장사가 다수 적발됐다. 누적 벌점이 초과될 시 상장폐지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장사 85개사(코스피 9개사, 코스닥 76개사)가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이들은 공시를 번복하거나 변경, 불이행해 벌점을 받거나 제재금을
△롯데관광개발,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수 460만주 감소
△인스코비, 한전과 63억 원 규모 상품 공급계약 체결
△키다리스튜디오,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 결정
△키다리스튜디오,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주연테크, 30억 원 규모 액션스퀘어 주식 취득
△태림포장 "트리니티원, 지분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세아상역 선정"
△키다리스튜디오, 21억 원 규모
앞으로 결함시정(리콜)을 명령받은 자동차 제작ㆍ수입자가 결함시정 계획을 부실하게 제출해 결함시정이 불가할 경우 최대 과태료 500만 원을 부과한다.
환경부는 자동차 배출가스 결함시정 절차를 개선하기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5일부터 40일 동안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현행 법령 상에는 차량에 결함이 발견돼 결함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