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주 분산투자를 외치며 승승장구하던 KB자산운용이 난감한 처지에 놓이게 됐다. 상장폐지 기로에 선 에스비엠 지분을 전략 매각해 한숨을 돌리게 됐지만 펀드 수익률 하락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지난 8일과 18일 두차례에 걸쳐 장내매수한 11만6978주를 포함한 에스비엠 보유지분 223만8885주를 전량
△거래소, 삼우이엠씨 전액 자본잠식...상폐사유 해당 될수 있어
△신일건업, 자본금 100% 이상 잠식 해소입증자료 제출
△거래소, 잘만테크 관리종목 지정 우려
△셀트리온제약, 진천공장 생산중단
△엠케이전자, 엠케이인베스트먼트 설립
△팜스웰바이오,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STX “STX팬오션 인수의향서 제출한 곳 없어”
△기산텔레
케이아이씨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소식에 장초반 급락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23분 현재 케이아이씨는 전일 대비 4.91%(26원) 하락한 503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케이아이씨에 대해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공시를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며 주가가 급락하는 회사가 있는가 하면 늦더라도 적정 의견을 제출한 회사는 주가가 급등하는 등 감사보고서 하나에 상장사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우이엠씨, 케이피엠테크, 룩손에너지, 모린스, 유니켐, 현대피앤씨, 우경, 와이즈파워, 에스비엠, 한성엘컴텍 등이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코스피시장에서 2개 종목, 코스닥 시장에서 11개 종목 등 총 13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먼저 코스피시장에서는 골든브릿지증권과 현대피앤씨가 하한가로 장을 마쳤다. 골든브릿지증권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거래일 동안 거래소로부터 소수지점·소수계좌 거래 집중종목으로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된바 있다.
현대피앤씨는 지난 20일까지 2
우경이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며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우경은 22일 오전 9시35분 현재 14.90%(470원) 내린 2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우경은 공시를 통해 주주총회 1주일 전인 21일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외부감사인의 감사일정 지연으로 제출이 늦어지고 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는 케이피엠테크가 이틀째 급락세다.
22일 오전 9시9분 현재 케이피엠테크는 전일보다 145원(9.09%) 하락한 145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케이피엠테크는 거래제한폭까지 떨어진바 있다.
케이피엠테크는 지난 20일 공시를 통해 오는 28일 정기 주주총회가 예정돼 20일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뒤 공시해야 하지만 자료제출 지
케이피엠테크의 주가가 급락세다. 이는 감사보고서 제출 시한이 지났지만 보고서가 나오지 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37분 현재 케이피엠테크는 전일보다 265원(14.13%) 급락한 161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86만주를 넘어섰으며 키움증권, 한화증권을 통해 매도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전일 케이피엠테크는 공시를 통해 오는 2
롯데관광개발은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에서 조만간 긴급 이사회가 열릴 예정인 탓에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될 수 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투자사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에서 금명간 용산역세권개발관련 긴급 이사회가 열릴 예정이며 이사회의 결과에따라 현재의 중요한 경영 상황이 변경될 수 있고 그 내용이 감사보고서에 반영될 수 있는 가능성
윤석금 회장의 사재 출연 결심이 웅진그룹 사태에 오히려 악재가 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웅진씽크빅 처리 문제를 놓고 웅진홀딩스와 채권단간 갈등이 재 점화 되면서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때문에 28~29일 중 회생계획안을 법원에 제출하려던 당초 계획은 틀어지게 됐다. 일단 양측은 핵심 쟁점에 대한 합의를 전제로 다음 달 초에 계획안을 접수할
△거래소, 큐리어스 매매거래 정지
△인천항3부두운영, 대표이사 변경
△인스프리트, 반기 감사의견 ‘거절’
△어울림엘시스, 주총효력 중지 가처분신청 취하
△티모이앤엠, 10억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NHN, 계열사 엔플렉스 청산
△한화 김승연 회장 등 배임 1심 무죄판결에 검찰 항소
△에코플라스틱, 프라코 입찰 참여
△네오퍼플, 신규 사외이사
조비는 정정신고서 제출 지연으로 유상증자를 철회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조비는 지난 5월 1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으나 같은 달 31일 동증권신고서에 대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받았다. 이후 요구받은 정정신고서의 제출이 지연돼 유상증자 일정도 연기됐다.
회사 측은 "계획된 운영자금의 유치 및 증자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