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철요리
4월 제철음식은 두릅, 달래, 냉이, 취나물, 씀바귀 등이 있다. 모두 비타민과 각종 무기질이 많아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을 보충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대표적인 4월 제철요리인 취나물에는 칼슘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있다. 또 취나물은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감기·인후염·두통을 치료하는 약재로도 쓰인다.
또
해양수산부는 4월의 제철 수산물로 가자미, 미역, 다시마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해수부는 우리 수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매달 '이달의 수산물'을 선정, 발표한다.
가자미는 살이 쫄깃하고 단단해 씹는 감촉이 좋은 고단백 저칼로리 생선으로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 트레오닌이 많이 함유돼 있다.
미역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농협 하나로클럽ㆍ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산지에서 직송된 봄 대표 수산물을 최대 40% 할인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천 홍원항, 대천항, 신진도항 등에서 어획된 활주꾸미, 활꽃게, 강도다리 등이 산지 시세보다 10~40% 저렴하게 21일부터 23일까지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수산물 중 봄을 대표하는 주꾸미와 꽃게를 산지에서 직접 직송 구매해, 소
‘금 갈치’, ‘다이아 갈치’로 불리던 국산 갈치 가격이 4년 만에 예년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대형마트들은 발 빠르게 행사를 마련해 어민을 돕겠다며 나섰다.
12일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갈치(5kg·상품기준)의 가락시장 10월 평균 도매가격은 8만9268원으로 작년보다 24.6% 하락했다. 2009년 이후 갈치는 어획량 감소가 지속되며
이번 주말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수산물도 먹고 축제도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해양수산부는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수산물의 안전성 홍보와 소비 활성화 등을 위해 ‘제3회 도심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이 기간에 꽃게·오징어·생굴·명태 등 제철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서울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 ‘제3회 도심속 바다축제’가 12일과 13일 양일간 노량진수산시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지난 일본 원자력 방사능 오염수 유출사고와 관련, 국내 수산물의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침체된 수산시장에 예전과 같은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축제를 공동 주최하는 동작구, 수협노량진수산(주), 동작문화원은
농림수산식품부가 5월의 제철 수산물로 꽃게와 바지락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꽃게는 조기와 더불어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우리 식탁에서 사랑받는 수산물이다. 특히 게에 함유된 키토산 성분은 지방 흡착과 이뇨작용에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바지락은 발에 밟힐 때 ‘바지락, 바지락’ 소리가 난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바지락에는 숙취
최근 갈치, 조기 등 생선 가격이 폭등하면서 대체식품으로 생물 해산물이 인기를 얻고 있다.
5일 옥션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멍게, 바지락, 꼬막, 해삼 등 ‘생물 해산물’의 판매가 전년 동기대비 55% 증가했다.
특히 멍게·해삼·개불의 경우 최근 한달 동안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120%로 대폭 상승했다. 꼬막, 생문어 판매량도 각각 45%
신세계몰이 수협중앙회와 제휴를 맺고 온라인몰 최초로 ‘수산물 전문관’을 28일 오픈한다.
신세계몰은 수협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서 국내 연안 바다에서 갓 잡은 가장 신선한 수산물을 주문한 다음날 고객들의 식탁에 올릴 수 있는 획기적인 수산물 유통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게 됐다.
수산물 전문관은 산지 수협과의 직거래 방식을 통해 마진을 최소화 함으로써
AK플라자는 설을 맞아 '건강'을 테마로 정육, 수산, 과실, 홍삼 등 500여 대표 품목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청정지역 양평의 ‘개군한우 명품세트’(60만원)와 일본 북해도에서 잡은 은연어를 천일염에 1주일 숙성시켜 해풍에 말린 ‘북해도 은연어 세트(사진)’(14만원), 일반 방울 토마토에 비해 3배 긴 180일 동안 재배해 과육이
백화점업계가 지난해에 이어 새해 들어서도 계속되는 한파에 방한용품이 불티나게 팔리는 등 대박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7일부터 23일까지 올해 첫 정기세일이 예정돼 있어 매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7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주요 백화점들의 매출이 전년대비 두 자리 수 이상 올랐다. 업계 1위인 롯데백화점 매출은 지난해
백화점들이 7일부터 일제히 새해 첫 세일행사에 들어간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3일까지 총 8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세일행사를 진행한다. 브랜드별 할인율은 10~50%이고 폴로, 빈폴, 자라 등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시즌 오프가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빈폴과 라코스떼가 7일부터 30% 시즌오프를 시작하며 폴로 랄프로렌은 2
농림수산식품부는 11월의 제철 웰빙 수산물로 꽃게와 삼치를 선정 1일 발표했다. 이 두 품목은 11월 한 달 동안 온라인 홍보와 함께 특별 할인판매 등이 실시된다. 또한 지역 특산 수산물을 이용한 축제행사도 개최된다.
농식품부는 홈페이지(www.mifaff.go.kr)를 통해 꽃게와 삼치의 영양과 요리 등 관련 정보를 소개한다. 또한 ‘농식품부 밥상 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