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추석·제철 수산물 기획조사 확대…부적합 양식장은 차등·집중 관리패류독소 조기 발생 대응해 조사 시기 앞당기고 방사능 상시 검사 유지
정부가 2026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수산물을 대상으로 2만2500건의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다. 방사능과 패류독소, 동물용의약품, 중금속 등 위해 요소를 생산 단계부터 촘촘하게 관리해 수산물 안전에 대한
김장철 시즌 고물가ㆍ고환율로 인해 가계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에 유통업계가 온ㆍ오프라인 역량을 총집결하고 나섰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SSG닷컴은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26일까지 진행되는 ‘11월 대한민국 수산대전’에 참여해 김장철 핵심 식재료 가격 부담을 덜어주는 특별 할인전
SSG닷컴은 26일까지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11월 ‘대한민국 수산대전’에 참여해 김장철 수산물을 최대 40% 할인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지원을 더해 제철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대표적으로 통영 생굴(250g)을 30% 할인해 7600원대, 홍 가리비(1kg)를 40% 할인해 8900원대에 판매한다. 이
고물가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이기 위해 유통업계가 대규모 할인전에 나섰다. 이마트는 지역 대표 먹거리와 제철 신선식품을, 롯데마트는 연중 최대 주류 행사를 열고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전국 각지의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4일부터 16일까지 경주 천년한우 전 품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 이커머스 업계가 김장 재료 할인전을 열고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6일부터 김장 대전 중인 이마트는 이날까지 배추 1망(3입)과 다발무 1단(5~6입)을 각각 정상가 7480원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5984원에 판매한다.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
이마트가 쌀쌀해진 날씨 속 제철 수산물인 생굴과 달마새우를 판매한다.
이마트는 29일까지 봉지굴(25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행사카드 결제 시 20% 추가 할인해 정상가 9980원에서 절반 가격인 499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올해 이마트가 준비한 물량은 33톤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예술놀이터 '시흥갯골축제'
시흥갯골축제는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인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펼쳐지는 대표 생태예술축제다.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예술놀이터’를 테마로 삼아, 바다와 갯벌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소금의 기억, 물의 춤, 갯골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잊지 못할 공연과 버스킹, 음
금어기가 해제되면서 롯데마트에 햇꽃게가 돌아온다.
롯데마트는 21일 올해 첫 어획한 ‘서해안 햇꽃게(100g/냉장/국산)’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꽃게는 산란기 보호를 위해 매년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금어기를 시행하고 있어 이날부터 판매하는 상품은 금어기 해제 당일 새벽 서해안에서 잡아올린 물량이다.
꽃게 금어기 해제를 맞아 롯데마트는
유통업계가 제철 먹거리 할인전에 돌입했다.
신세계백화점은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전국 10개 점포에서 ‘씨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갑오징어, 민어, 활꽃게 등 신세계 수산 바이어가 엄선한 제철 수산물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선어 라이브 해체쇼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마련됐다.
이번 씨푸드 페스티벌은 올해로 3
22일 보령서 열리는 주꾸미 도다리 대잔치충남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5 무창포 주꾸미ㆍ도다리 대잔치'가 제22회째를 맞아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2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 어촌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같은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
롯데마트는 26일까지 고객 소통형 프로모션 ‘My 핫프라이스’ 2탄 투표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탄의 투표 대상은 국민 밥 반찬인 통조림햄과 참치캔으로 선정했고, 할인 행사는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2025년 물가잡기 캠페인 ‘더 핫’을 시행하며 장바구니 물가안정에 힘쓰고 있다. My 핫프라이스는 고객이 직접 할인 품목을 고
신세계백화점이 30일부터 전국 13개 점포에서 추석선물 특판 매장을 열고 본 판매에 나선다.
25일 신세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선물 세트인 ‘5-STAR(파이브 스타)’ 물량을 작년 대비 20% 확대했다. 파이브스타는 국내 유명 산지와 직접 협력해 최상급의 상품을 엄선해 만든 초격차 프리미엄 명절 세트 브랜드로 2004년 처음 선보인 이래로 명절마다
롯데마트가 22일부터 28일까지 서해안 가을 햇꽃게를 800원대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올해 첫 어획한 햇꽃게를 최근 5년 기준 최저가(롯데마트 판매가 기준)인 100g당 893원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2024년 수산대전 20% 할인과 행사 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 10% 혜택을 적용한 가격이다.
롯데마트는 고품
해양수산부가 대형 화재의 피해를 딛고 새롭게 문을 연 서천특화시장 임시 개장에 힘을 싣는다.
해수부는 올해 1월 화재 피해를 당한 서천특화시장의 임시상설시장 개장에 맞춰 이달 25일부터 5월 8일까지 2주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2004년 9월에 개장한 서천특화시장은 1월 22일 발생한 화재로 점포 227곳이 소실되는 손해를 입었다. 이후
SSG닷컴이 서해산 제철 수산물인 자연산 대광어와 암꽃게 2종을 사전 예약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24일 자정까지 사전 예약을 받은 후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한다는 계획이다.
SSG닷컴이 선보이는 자연산 광어는 시세 대비 반값 수준으로,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한 소비 촉진 목적으로 수협과 협력해 가격을 낮췄다. 대광어 반마리 필렛(1kg/3만480
정부가 전 세계적인 열풍으로 수출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상승한 김을 올해 7월부터 양식장 2000헥타르(ha)를 추가로 개발한다.
19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김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다소 높은 수준(14.3%)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 세계적인 김 열풍으로 수출량이 증가하면서 도매가격 및 소비자가격이 전년 대비 상승했다.
마른김(중품)은 10장에 11
대형마트 3사 '정부 비축 오징어·참조기 반값 특별전' 내달 14일까지 연장고등어, 명태, 갈치, 멸치도 주요 마트에서 시중가 대비 30% 할인 판매
정부가 수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고등어와 오징어 등 6대 수산물 정부 비축 물량 600톤을 시중에 공급한다.
해양수산부는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참조기, 마른 멸치 등 대중성 어종 6종의 정부
정부가 수산식품 물가 안정을 위해 7일부터 24일까지 18일간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 지원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봄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3일 종료된 대한민국 수산대전-2월 특별전에 연이어 개최하는 것으로 명태, 참조기, 고등어, 오징어, 마른 멸치 등 물가 관리 품목과 멍게, 우럭 등 다양한 제철 수산물을 판다.
행사에는 18개 마
정부가 내달 3일까지 수산식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생산 부진 등으로 공급이 다소 부족한 오징어와 참조기는 깜짝 반값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 이후에도 수산식품 물가 안정세를 이어가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2월 특별전과 함께 정부비축 오징어·참조기 깜짝 반값 특별전 등 다양한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산식품
한국폴리텍대학이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에 동참했다
10일 폴리텍에 따르면, 임춘건 이사장 직무대리는 전날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의 지명을 받아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해양수산부와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태스크포스(TF)’의 공동 제안으로 시작됐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