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 2공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 동막리에서 자작동까지 총연장 6.3㎞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국도를 신설하는 공사다. 교량 6개소와 터널 2개소가 포함되며 총 공사금액은 2779억원이다. 동부건설은 70% 지분을 보유한 주관사를 맡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
HJ중공업 건설부문이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 고속국도 건설공사(제3공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북 제천시 자작동과 단양군 어상천면 대전리를 잇는 총연장 6.4㎞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공사다. 교량 5개소와 터널 1개소, 배수시설 설치 등이 포함된다. 공사금액은 2126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8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