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통큰데이는 신선·가공 먹거리와 생활 필수품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최저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마트의 대표 할인 행사다.
26~27일에는 ‘수입산 끝돼 삼겹살(100g)’을 행사카드 결제 시 990원에 판매하고,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는 ‘국내산 삼겹살(100g
롯데마트는 5일부터 8일까지 2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통큰데이는 롯데마트·슈퍼의 시그니처 프로모션으로, 올해부터는 월 1회 정례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정기 할인 행사로 전환한 통큰데이는 첫 달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지난달 1일부터 4일까지 선보인 롯데마트 통큰데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신규 고객
롯데온은 설 명절을 앞두고 ‘2026 온누리상생스토어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온누리상생스토어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자동 응모된다. 누적 구매 금액에 따라 10만 원부터 40만 원까지 구매 금액별로 최대 5만 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 수는 6570명으로 2월
식품업계가 연말 시즌을 맞아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SPC삼립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맛과 풍미를 강화한 ‘프리미엄 삼립호빵’ 2종을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저도주‧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순하리 자몽진’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매운맛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를 국내에 새로 공개했다. 버거킹은 한
버거ㆍ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제주특별자치도 내 첫 직영매장인 ‘맘스터치 오라이동 DT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맘스터치의 역대 두 번째 드라이브스루(DT) 매장인 오라이동 DT점은 총 82석의 좌석과 24면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건물 외관은 제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감을 맘스터치 브랜드 고유의 옐로우 컬러와 녹여냈다.
주방 구조도 D
대형마트 3사가 설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한다. 대형마트업계는 사전 예약 기간 동안 가성비 상품 수요 강세에 맞춰 극가성비 상품을 전진배치한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설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본 판매에서 가성비 높은 실속세트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전 예약 당시 가성비 세트에 대한 선호도가
이커머스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비롯해 신선식품, 가공식품, 가전까지 다양한 상품에 대해 할인 판매한다.
6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롯데온은 설 명절 식품을 최대 35% 할인하는 ‘미리 준비하는 2025 설 명절 선물’ 행사를 12일까지 진행한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행사로 최대 5만 원까지 할인 가능한 7% 쿠폰을 매일 3장
“스타벅스의 전문화된 음료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우리 농산물의 원부재료 활용은 물론 레시피 개발부터 제조 교육, 원부재료까지 소상공인 카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용희 스타벅스 ESG팀 파트너는 2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상생음료 프로그램’의 성공 비결에 관해 묻자 이같이 밝혔다.
상생음료 프로그램(상생음료)은 스타벅스가 국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유럽축구선수권대회 개최국인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전역의 축구팬들에게 떡볶이, 음료 등 인기 K-푸드를 홍보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럽축구선수권대회는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유럽에서 가장 큰 스포츠 대회 중 하나로, 독일 전국의 대형경기장에서 유럽 각국의 축구 국가대표들이 열전을 벌이며 결승
할리스가 일본 오사카에 해외 첫 직영점인 ‘할리스 난바 마루이점’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일본 직영 1호점인 할리스 난바 마루이점은 오사카 난바의 ‘만남의 장소’라 불리는 난바 마루이 백화점에 위치했다. 57평 규모에 61석의 좌석으로 구성된 난바 마루이점은 일본 카페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무선 충전기를 갖춘 좌석도 마련됐다.
할리스의 시그니처
11번가가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에서 직매입한 농산물을 익일배송 서비스인 ‘슈팅배송’을 통해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오픈마켓에서는 최초다.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운영하는 온라인 농산물 도매 플랫폼이다. 도매 판매자와 구매자가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직거래할 수 있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 11번
롯데마트가 할당관세 적용 품목인 수입 과일 할인 행사로 물가안정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12월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신선식품지수 중 신선과실은 2022년 12월과 비교해 25.7% 상승했다. 같은 기간 3.2%가량 상승한 소비자물가지수와 비교해 8배 이상 큰 폭으로 늘었다. 이는 지난해 기후 피해와 병충해로 인해 국내산
한국맥도날드는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Taste of Korea: 한국의 맛)’ 메뉴 누적 판매량이 19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는 고품질의 국내산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는 한국맥도날드의 로컬 소싱 프로젝트다. 고객에게는 맛있고 신선한 메뉴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편의점 GS25가 매달 20일부터 말일까지 물가안정과 고객 혜택을 위한 파격 행사 ‘갓세일’(GOD SALE)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갓세일(20~28일)에는 맥주, 스낵, 아이스크림, 계란, 과일, 화장지 등 총 71개의 생활 밀접한 인기상품들에 대해 1+1, 2+1, 초특가 및 덤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품목
다날의 계열사 다날에프엔비는 티엔씨인터내셔날과 고속도로 휴게소 내 달콤커피 운영 확산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수년간 휴게소 매출의 부동의 1위는 커피 분야로 나타났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이후 야외활동 및 교통량 증가로 인해 휴게소 방문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커피 분야의 매출이 지속적 상승이
한국맥도날드는 창녕 갈릭 버거 등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선보인 ‘한국의 맛’ 메뉴의 누적 판매량이 총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2020년부터 나주 배 칠러 등 지역 특산물을 사용한 음료 메뉴를 시작으로 로컬 소싱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본격적으로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맥도날드 창녕갈릭버거, 고객 요청에 올해 재출시돼굽네, 남해마늘 농가와 손잡고 ‘남해마늘 바사삭’ 출시오뚜기, 피자알볼로 등도 지역 원료 활용한 제품 선보여식음료업계, 지역 농산물 대량 구매하면서 비용 절감 효과 누려
식음료업계가 지역 농가와의 상생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이 소비자들한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다. 대표적으
제주항공은 최근 국제선 운항 편수를 늘리면서 사전주문 기내식과 국제선 에어카페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항공이 지난 8월 한 달간 판매한 사전주문 기내식은 총 7601개로 올해 1월에 비해 약 41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7월과 8월 두 달 동안에만 1만3966개의 사전주문 기내식이 판매되며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
스타벅스 코리아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해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개발한 상생음료인 ‘한라문경스위티’의 출시를 기념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상생음료 전달식을 31일 진행한다.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상생음료 전달식에는 상생활동 응원을 위해 참석한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을 비롯해 협약주체인
제주항공은 국제선 확대에 따라 비건 기내식 등을 포함한 신규 사전주문 기내식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제주도 특산품의 국제선 판매도 확대하며 기내식과 에어카페에서도 ESG 실천에 나서고 있다.
제주항공은 육류제품을 식물성으로 대체해 저탄소 발생, 동물복지 제품인 비건 함박 스테이크(1만2000원)를 출시해 돈육 김치 짜글이(1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