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비공개로 북측 인사와 접촉해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재개에 나섰다.
제주도는 지난달 4일 남북협력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대북협력물품(의료기기, 산림방재약품, 한라봉 묘목)이 중국 다롄항을 경유해 남포항에 도착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력 결과는 제주도와 북측 조선장애자후원회사와 2월 초부터 협력의 기반 아래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주도는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사려니숲길 안에 있는 물찻오름 습지가 제주도 습지보호지역 1호로 지정된다.
제주도는 물찻오름 습지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기에 앞서 21일부터 6월 10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를 통해 도민과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람사르습지 5곳과 별도로 제주도지사가 직접 지정하는 첫 습지보호지역이다.
지정 범위는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의 영향으로 이번주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태풍이 우리나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때는 16일 전후로 예측된다.
13일 기상청은 이날 제주에 시간당 30~50㎜, 14~15일은 시간당 50~7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제주도남쪽해상에 발달한 비구름대가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백두산 장군봉 정상에서 천지를 내려다보며 “영 못 오르나 했었는데 소원이 이뤄졌다”고 감회를 나타냈다.
문 대통령 부부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는 평양 남북정상회담 셋째 날인 이날 20일 백두산 천지를 함께 오르는 친교 행사를 했다.
문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이날 오전 7시 27분 공군 2호기를 타고 평양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제주도에서의 버킷리스트로 '제주도 물 마시기', '미래의 아내 찾기' 두 가지 소원을 이뤘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는 제주도에 혼자 남은 헨리가 미래의 아내 퓨쳐 와이프를 찾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버킷리스트였던 '제주도 물 마시기'를 실패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모
최근 생수 업계의 해외진출이 활발하다. 특히 최근 국내 생수의 수출액이 상승하고 수출 국가도 확대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생수 수출액은 888만 달러로, 전년 대비 41.9%가량 증가했다.
올해 1분기 기준 45.7%의 점유율로 국내 시장 1위를 차지한 ‘제주 삼다수’의 위탁판매업체인 광동제약은 중국을